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6-2 - 전4권 (2015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ㅣ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5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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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초등 세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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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시작하면서 2학기 문제집 미리

예습 하리라 맘 먹었는데,

어영부영 하다보니 실천도 못하고, 방학 2주차 접어 들었네요..^^

​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좋다고 해서

우공비 세트로 준비까지 했으니까..

이제 슬슬 2학기 예습 들어 가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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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공비는 줄곧 딸 아이가 공부해 온 교재로,

특히나 각권 따로 사는 것 보다..

​

세트로 준비하면 알찬 특별부록 3종과 공부달력까지..

모두 4종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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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 학습 비법 가득한 <우공비>~

​

복잡한 텍스트 핵심내용보다 이미지로 기억을 도와 훨씬 쉽게 이해하며

오래도록 기억 할 수 있어서

딸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문제집이 우공비에요.

각 과목별로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구별하기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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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탄탄한 우공비 세트 특별부록 3종으로

<과목별 단원평가+ 계산비법책+ 오답노트>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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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계산 비법책>은 2학기 교과수학과

연계되어 있는 계산연습으로

탄탄한 수학 기초를 잡아주는 아주 맘에 드는 부록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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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는 자주 틀리는 문제들을

따로 우공비 오답정리노트에 적어보면서

실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실력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준답니다.

​

초등 고학년이다보니​ 오답노트 쓰기는

자기주도형의 학습으로 끌어주는 효과도 있는 듯 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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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과목별 단원평가>는 수업진도와 병행해 풀어보면서 실력을 높일 수 있을 거 같아요.

​

국어, 사회는 단원별 단원평가 1회씩,

수학, 과학은 단원별 단원평가 2회씩..

중요 문제들로 구성되어서 요것만 잘 풀어내도 시험 걱정 없겠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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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 ​우공비 공부달력에

꼼꼼하게 해야할일을 적으며 계획도 세워보네요.

이제 초등 한학기만을 남겨두어서인지

딸램도 기분이 남다른가봐요.

여름방학에는 우공비로 열공할꺼래요..^^

​

이미지로 기억되어 공부가 술술 되는 우공비~2학기 초등교재로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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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6-2 (2015년) ㅣ 초등 디딤돌 <수학> 시리즈 2015년
천병수 외 지음 / 디딤돌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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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6-2

 

 

 

본격적인 방학과 함께

여름휴가철 시작이네요.

이제 남은 한학기를 마치고 나면 진짜루 초등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1학기 못지 않게 2학기에도 성실히 공부하길 바라면서

2학기 수학 예습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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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이에요.

​

교과서 핵심과 필수 문제들이 담겨 있는 개념학습서로 방학동안

교과서 예습하기 좋은 교재에요.

​진도책과 기본탄탄북 그리고

정답 풀이집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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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2학기..1단원에서는 쌓기나무를 배우네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단원의

학습개념 맛보기를 합니다.

위, 앞, 옆에서 본 ​입체도형이 어떤것인지 못찾는 우주인들이 당황하고 있어요..ㅋㅋ

​

우린 열심히 공부해서

우주인들을 이겨보자구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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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학습중에서

제일 첫단계로 교과서 개념보따리를 통해

개념을 확 잡아 공부합니다.

​

교과서 개념이 넘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개념잡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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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개념을 익혔다면,

기본 개념 문제와 실생활 문제들을 다양하게 풀어보게 됩니다.

문제를 통해서 개념이 더 수월하게

이해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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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을 다지는 문제 여행 2단계 학습이에요.

​교과서 수준의 익힘책 문제와 서술형, 통합교과문제 등..교과개념을 다져갑니다.

​

2단계 문제를 술술 푼다면,

교과서 개념을 잘 이해했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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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실력을 키우는 유형 탐험 3단계 학습이에요.

​

교과서 핵심유형을 집중 연습하여 익히고,

기본부터 실력, 심화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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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14번> ​가장 많을 경우의 쌓기 나무 수 구하기 문제 풀고 있어요.

쌓기나무는 7개​,

쌓기나무를 더 놓을 수 있는 곳에

직접 놓아보면서

아이는 스스로 개념과 문제를 해결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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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재미있는 동화연계형의 스토리 문제를

풀어 보는데요

 

조건을 만족하는 모양으로 쌓기 위해 한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가지 방법이 있음을 압니다.

​

​딸램은 조건에 알맞게 쌓기나무를 직접 놓아보면서 방법을 찾아갔어요.

이렇게 스스로 하다보니

자신감과 실력이 쑥쑥 높아짐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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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배운 내용 마무리> 4단계를 풀어보면서

단원을 총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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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쌓기나무로​ 정말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보는 <단원마무리>

​

기본적으로 사용된 쌓기나무 수에서부터 위, 옆, 앞에서 본 모양그리기,

전체 모양 알아보기,

조건에 따라 모양만들기, 여러가지 모양 만들기 등..

​

​시험에 잘 나오는 다양한 문제들과 서술형 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며

단원의 학습이 모두 끝이 났어요.

​

아주 열심히 풀어 준 딸램~수고했다

2단원도 열심히 하자~^^​

​

 

 

​

 

 

 

탄탄한 기본과 실력을 높여주며

생활 속 수학에 강한 다양한 문제 유형을 담고 있는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편>으로

 

방학동안 2학기 수학

탄탄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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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당 대(vs) 구워뜨 - 골목 맛집 사수 대작전 ㅣ 상상의집 중학년 생각읽기
강효미 지음, 박정섭 그림 / 상상의집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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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중학년 생각읽기

빵이당 vs 구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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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골목 맛집 사수를 위한

환타지 창작동화​로

대기업 브랜드 상점과 영세 자영업자​간의 사회문제를 재치있게 그려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판타지적인 요소로 인해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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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김우봉 이야기로 시작해요.

40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네 유일한 단팥빵 가게를 하던 우봉이네 빵이당은

오도독네 구워뜨 베이커리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파리만 폴폴 날려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그래서 김우봉과 오도독의 사이도 좋지 않아요.

​

​빵이당-- 구워뜨 베이커리

은하수 분식-- 베스트 떡볶이

명보 닭집-- 날아라 윙치킨

덕보 떡집- 퓨전떡 카페​

​

기존 상권을 움켜쥐고 있던 어른들은

새로 문을 연 가게​에 맞서

가격도 내려보지만,

​기발한 신메뉴를 개발해 손님을 끌어 모으는 ​대박 맛집들인 새 가게에

빼앗긴 손님들은

다시 돌아 오지 않네요..ㅠ.ㅠ

​

​그나마 새로 문을 연 가게들이 동시에 문을 닫고 야유회를 가는

둘째주 월요일만 장사를 할 수 있었으니..

기존 가게들은 걱정이 태산일 수밖에요.

​

​

​



​

​그러던 어느날, 우봉이는 덕보떡집 외아들 떡보형으로부터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

​새로운 가게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는 떡보형은

그 사람들이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도무지 믿기 힘든 이야기에 정신이 이상한 거 아닌가 의심을 하던 차에 학교 다녀 온 사이

갑자기 군대로 끌려갔다는 떡보형,

그리고 떡집 바닥에 떨어진

평범한 냉장고 그림을 보게 되는데요

​과연 떡보형의 말은 사실일까요?

​

​

​

​

​

​그러던 어느날, 새로 연 가게들이 야유회를 가는

둘째 주 월요일 우봉이는 장사 비밀을 캐러

우연히 오도독네 구워뜨 베이커리 가게에 갔다가 그만

 냉장고 안에서 걸어 나오는

새로 문 연 가게 사람들의 엄청난(?)비밀을 알게 되면서 우봉의 이야기는 끝이 나네요.

 

어떻게 냉장고에서 사람들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지..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죠?

그 다음 이야기는 오도독의 이야기를 통해 서서히(?) 밝혀집니다.

​

​

​

​

​

​

오도독은 사실 2092년 검은 마을에 살았더랬죠.

아빠의 실업으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지하에 있는 '검은 마을'​이란 곳에서요.

​

그러던 어느날 '타임비즈니스'라는 회사에서

보증금만 내면 검은 마을 사람들을 과거로 보내주고,

가게를 내준다는 광고를 보고,

조금 불편하지만 과거로 가서 누릴 것 누리며 살아보자는 맘으로

2020년의 과거로 왔던 것이에요.

물론 수수료 명목으로 매달 버는 돈의 1/3을

타임비즈니스에 보냈구요

​

또 ​둘째주 월요일엔 미래로 갈 수 있는 냉장고(?)를 통해

중간 점검을 받고 돌아가야 하고,

과거인들에게 정체를 들키게 되면 미래로 강제소환되는 규칙이 있었답니다.

​

​

​

​

이제 오도독과 아빠는 걱정이 태산이에요.

지금 장사도 잘 되고, 돈도 많이 버는데,

우봉이에 의해 정체가 탄로(?)날 위기에 처했으니까요.

그런데 뜻밖에도 우봉이가 갑자기 사라지자

걱정이 된 오도독은  아빠 몰래 계약서를 보고 깜짝놀라 냉장고 문을 열고 혼자 미래로 떠납니다.

​

그곳에서 타임비즈니스가 검은 마을을 없애고,

미래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과거로 보내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추악한 진실(?)을 마주한

​

오도독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우봉이는 무사히 돌아왔을까요?

또 미래에서 온 사람들은 어찌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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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궁금하시죠?

책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어보세요!

​

이 책이 선택한 우주 갑질을 조장하는 타임비지니스​ 회사는 기존 영세상인을 위협하는

대기업 브랜드를 대표 하는 듯 한데요

​

기존 상권을 쓰러뜨리며 손님을 독식하지만

또다시 우후죽순 늘어 난 새로운 대기업 브랜드에 밀려나며

또다시 상권을 내주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 같은

현실을 풍자 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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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을 초월한 우주적 갑질 횡포이야기를 통해

다 함께 잘 살기 위한 상생의 길은 없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책이였습니다.

 

중학년 이상 비판적 읽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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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해법 국어 2-2 (2015년) ㅣ 초등 셀파 해법 시리즈 2015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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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해법 국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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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에는 자기주도학습 습관화 하기를

제1의 목표로 삼고 있어요.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공부하는 재미까지 얻는

알찬 방학이길 기대해 보네요..ㅋㅋ​

​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주도 학습하기 좋은 교재를 골라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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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기주도 학습서 하면 바로 똭~떠 오르는 교재~

바로 셀파 해법 시리즈 아니겠어요.

​

​셀파 국어교재는 개념학습서와 학교시험 대비자료집 그리고

꼼꼼한 해설집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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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자기주도 학습 교재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학습 플래너에 하루하루 공부계획이 아주 꼼꼼하게 실려 있네요.

​

하루 1~2장의 학습 분량으로

많지 않으니까

공부습관 실천하고 아이 스스로 성취감 얻기도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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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어 교과는 특히 지문을 이용해

학습 하기 때문에,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찾아 읽기 또한 매우 중요한 국어 교육중 하나인데요

​

어떤 책에서 나왔는지,  또 셀파 몇 페이지에 있는지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아주 상세히 잘 나와 있어서 엄마가 먼저 참고하고

방학동안 함께 읽기하면 좋을 거 같아요.

​

아이 학습을 배려한 세심함이 돋보여

맘에 드는 셀파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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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으로 시작하는 학습만화~

​

배울 내용을 미리 만화 캐릭터와 함께 읽어가다보면,

학습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즐겁게 학습시작을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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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파 해법국어>는 1~3단계 과정을 거치며 학습이 진행됩니다.

​

학습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교과서 지문 학습을 꼼꼼히 한 후에,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가며 국어 실력을 높여가게 되지요.

​

​

​

 

​

​

먼저, 1단계에서는 <교과서 개념 배우기>로,

​

셀파만의 비법강의로 교과서 개념을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초등저학년 아이에게 알맞게

긴 문장으로 설명하지 않고, 그림과 글로 핵심만 간단히..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답니다.

​당연히 개념 이해가 쉬울 수 밖에 없어요.

​

​

​

​​

​

​

​2단계에서는 ​<교과서 내용 익히기>로

​

​교과서 지문과 함께 전과처럼 내용 파악이 쉽도록

자세한 설명을 풀어 놓았구요

​

어려운 낱말 풀이, 교과서 문제 등..

​교과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핵심문제와 교과서 문제까지

꼼꼼히 풀어보며 학습하도록 했어요.

​

​

​

​

​

​

그리고, 3단계는 <기출문제로 문제유형 익히기>인데요

​

​

단원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유형별로 묶고,

문제 이해를 돕는 비법풀이와 셀파가이드,  시험에 잘 틀리는 문제,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

단계별로 익히는 서술형, 논술형 문제 등..

​

유형별 최다 문제를 수록해서

혼자서도 충분한 교과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좋아요.

 

​

​

​

​

 

또, ​단원의 중요핵심을 한 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한 셀파의 명강사 강의 비법~

​

​시험에 잘 나오는 내용만 콕 짚어

깔끔한 글과 그림으로 나타내서, 머릿속에 차곡차곡 단원이 쉽게 정리된답니다.

​

타 교재에는 없는 셀파만의 비법강의~넘 좋아요!

​

 

​


 

​

이렇게 차근차근 공부하며 교과서 학습이 다 끝나고 나면,

단원을 마무리 하는 평가를 풀게 되는데요

​

시험에 잘 나오는 적중률 높은 단원평가,

그리고, 교과 융합형의 스토리텔링문제..등..점점 높아지는 서술형과

새로운 신경향의 문제들까지..

실력과 사고력을 기르며,

학교 시험을 완벽 대비 할 수 있답니다.​

 

 

 

 

​

​

이번에는 국어활동으로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재미있는 활동복습과

우리말 실력을 키워주는 활동도 있구요

 

​

​

<셀파 세미나>는 단원의 정리편 같아요.

​

 교과서 학습한 내용을  좀 더 흥미있으면서

깊이있게 다시 정리해 주는 독후활동형으로 재미나게 쏙쏙 이해시켜주네요..^^

​요 활동페이지로 단원지식이 깊어질 거 같아요.

​

​

 셀파로 자기주도 2학기 예습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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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단원에서는 경험을 떠 올리며 글 읽는 방법을 배웁니다.

​

글의 내용과 비슷한 자신의 경험을 떠 올려보면서,

글속 인물의 생각과 행동, 상황 등을 생각하며 인물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봅니다.

​

개념을 셀파만의 독특한 <비법강의>로 풀어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훨씬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요.

​

​

 

​

 

아주 열심히 풀고 있죠?

​

개념을 익히는 개념 확인 문제 그리고

교과서 지문을 읽고,

푸는 교과서 문제 등..

셀파로 꼼꼼하게 2학기 국어 예습하고 있는 아들입니다..^^

​

​

​

​

그런데, ​문제 20번은 글속과 같은 내 경험을 생각으로 써 보는 문제인데요

동생에게 글자를 가르치고

엄마한테 칭찬 받는 내용으로,

​

​

​

​

동생이 없는 아들인지라

어떤 비슷한 경험을 떠 올려야 할지 좀 당황스러웠어요.

​

​그럴땐, 셀파의 꼼꼼한 해설집을 보면 된답니다.

​

​

​

​

이야기 주인공처럼 글자를 동생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는 아들은

글자카드에 먹는 걸 함께 붙여서 글자를 읽고, 글자 먹기를 할거래요.

​

​공부도 하고, 과자도 먹고..

이런게 일석이조​ 아닐까 싶네요..^^

​

​

​

​

​

그리고 ​시험에 특히 잘 나오는 지문은 <중요>​로

따로 표시해 준 <셀파 국어>~!

​

문제에 해당하는 지문만 뽑지 않고,

친절하게 교과서 지문을

대부분 수록해서 아이가 내용 파악을 쉽게 하도록 돕고 있구요.

​

​

​ 

​

​

<교과서 문제>는 셀파 해설집에

교과서에 나온 그대로 문제를 수록해 두었더라구요.

​

​

 

​

특히 시험 출제율 높은 <교과서 문제>를 여러 형태로 만나

다양하게 풀어볼 수 있어서 맘에 쏙 들었어요.

​

​

​

​

​

​오홀~!

열심히 너무 잘 풀어 주었죠?

​

지금처럼 셀파 해법으로 공부패턴 유지하며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공부습관과 함께 2학기 학습에 자신감 불끈불끈 생길 거 같아요.​

​

​

​

​

​

​​셀파 해법 수학과 함께 셀파 국어 진도표에도

차츰차츰 쌓여가는 공부확인 스티커~

​

뿌듯하게 오늘도 아들은 셀파 공부 마쳤답니다..^^

​

​

​

​

셀파의 비법 강의로 쉽게 개념 잡고,

시험에 잘 나오는 내용을 통합적으로

이해시켜주는 강사 수업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셀파 해법 시리즈~

​

2학기​ 자기주도 학습서로

울 아들이 선택해서 풀고 있는 교재랍니다..^^

​​

​2학기 학습 자신감은..

비법 가득한 셀파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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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내 친구 ㅣ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83
박현정 지음, 박세영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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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83

다시 만난 내 친구

 

 

​

요즘은 가족처럼 함께 정을 나누는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시죠?

​

​

​

​

저희집에도 얼마전부터 아들이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병아리가 있어요.

병아리의 집 청소부터 먹이, 물주기, 놀아주기 등..

학교다녀오면 어찌나 동생처럼 보살피는지..부쩍 책임감이 커진 아들의 모습에 신기하기만 합니다.

​

오늘 읽은책은 반려견의 죽음에 관련된

슬프고 애잔함이 묻어나는 책인데, 함께 보실래요?

 

 

 

 

​

​재형이는 재롱이의 죽음이 믿기지 않습니다.

​

어제 애완견 장례식장에서 한줌의 재로 변한 재롱이와 마지막 인사도 나누고,

나무 아래 묻어주었지만

금방이라도 어디선가 달려나와

재형이와 신나게 놀아줄거 같거든요.

 

 

 

 

​

재롱이는 재형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집에서 먼저 살고 있었고, 그때부터 여지껏 재롱이와 떨어져 본 적 없는 재형이는

재롱이가 죽었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기만 합니다.

재형이가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들과 축구하는 것도 싫고, 맛있는 피자도, 치킨도...

모두 다 재미없고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다른가족들은 안 슬픈가봐요.

평상시처럼 먹고 웃고 떠들고 하는 가족들이 괜히 밉고

심통이 나는 재형이는

바깥으로 나가버립니다.

가족들이 재형이 때문에 씩씩한 척 하는 것도 모르고 말이죠..^^

 

 

 

 

​

놀이터로 간 재형이는 새하얀 털에 초코렛 같은 검은 눈을 가진

재롱이처럼 생긴 조그만 강아지를 만납니다.

​

그때 무시무시하게 생긴 마귀할멈(?)이라 불리는 옆집 할머니가 강아지를

유모차의 작은 가방속으로 집어넣자

마법탕을 끓여먹는 건 아닐까 싶어서

재형이는 옆집 할머니(?)를 관찰하기 시작해요.

​

​

​

​

​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집에서 계속 짖어대는 강아지 소리가

못내 신경쓰인 재형이는

엄마에게 알렸고, 할머니의 조카딸과 함께 집안으로 들어가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합니다.

​계속 짖어대던 뭉치는 아마도 할머니가 쓰러졌다는 걸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했나봐요.

​

​​다리와 눈을 다친 강아지를 데려와

뭉치라는 이름으로 돌봐주시고,

뭉치가 혼자있는 걸 무서워해서 늘 함께 다니셨던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무서운 할머니에 대한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

​

할머니가 입원한 동안, 뭉치를 집에 데려온 재형이는

죽은 재롱이​때문에

뭉치에게 마음을 열지 못해요.

​재롱이가 아닌 다른 강아지랑 친해지는 것은 재롱이한테 미안하고 재롱이 자리를 빼앗는거 같거든요.

​

뭉치와  함께 있는 가족들과는 달리 멀찍이서 바라만 보고 있는 재형이 모습이 보이네요.

재롱이를 잊지 못하는 모습에 애잔함이 묻어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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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에 ​할머니가 퇴원하시고,

재형이는 할머니에게서 가슴에 콕 박히는 말을 듣게 됩니다.​

​사고로 가족들을 한꺼번에 잃은 할머니께서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잘 보내줘야 한다는 알듯말듯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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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슬퍼만 하지 말고, 함께한 시간을 기억해주는 일이야 말로

아무나 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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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에 재형이는 더 이상 재롱이가 없다는 사실에 슬퍼하지 않고,

뭉치를 밀어내지도 않아요.

할머니 말씀처럼 비록 같이 있진 않지만.

재롱이와의 추억을 기억하고 떠올리며 늘 함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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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형이는 어쩔 수 없는 슬픈 이별의 ​상황에서 아픔을 딛고

한뼘 훌쩍 성장한다는 내용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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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 파악과 글을 써 보는 독후활동지를 풀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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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강아지가 어떤 사이일지 등..

주로 책 표지 그림을 보며

아이가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의 발문들과 책 내용이해를 돕는 문제들로 구성되었어요.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겪을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나 반려동물의 죽음과 이별 앞에서 슬픔을 보다 건강하게

극복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특히 재형이처럼 반려동물의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이들이 읽게 된다면, 매우 공감하며

건강한 이별로 아이 스스로 마음의 성장을 이룰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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