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마음에도 청소가 필요해
이계영 지음 / SISO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맘속을 맑게 비우고 평온하게 쉬게 하는 4part로 나뉘어진다.

PART1 맑음

성공의 삶은 내 맘이 만들어 내는 것인 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타인의 마음에 흔들리는 흐리멍텅한 내 맘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지 안절부절할 때가 많다.

이럴때는 자연스럽게 깊게 들이마시고 내쉬는 내 호흡에 집중하며 내 흐린 생각을 맑게 만들면 되는 것을 이글을 보며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PART2 비움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면 내 맘 속에 크게 자리하던 욕구들이 사르르 녹아 사라진다.

그저 웃으며 오늘 하루가 나의 열심함으로 채워졌다가 만족하며 비워지는 것을 깨닫는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한 모든 것들(자연, 사람, 공간 등)에 감사하니 마음이 비워지고 행복한 미소가 절로 드리워진다.


PART3 평온

내 삶에서 일어나는 잔물결을 조금씩 조금씩 그저 바라보기만 해 본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흔들어놓는 것일까?

타인의 말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내 마음

작은 일이 잘 안된다고 올라오는 불편한 감정들

내일 다시 해도 되는 소소한 것들을 오늘 끝내려는 강박관념들

갑작스런 소용돌이에 힘겨워 하는 내 마음의 배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 평온을 준다.

PART4 쉼

정말 최선을 다한 네 모습이 대견하구나.

오늘도 애써 줘서 고마워.

이젠 네가 편한 곳에 기대어 푹 쉬렴~ 내 마음이 편히 쉴수 있게 해 줘야겠다.



 내 마음을 챙기며 생각 먼지들을 가라앉게 하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갖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내 마음을 챙기는 시간이 없었던 하루를 되돌아 보며 내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내 마음이 받은 상처를 토닥토닥 두드려주며 치유합니다.

 

우물 안에 한 세상이 있듯 한사람 안에는 놀라운 세상이 있습니다.

사람을 알수록 겸손함을 배우고 위대함을 느낍니다.

배우고 느끼고 깨닫기 위해 이 세상에 왔나 봅니다.

p158 가끔 마음에도 청소가 필요해

 내 마음의 존재가 가치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선택한 마음이 남을 위한 삶이라 생각하며 힘겨워 했고 그 결과를 남탓으로 돌리며 살 때도 많습니다.

 나는 소중한 한 사람의 마음을 얻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하지만 나를 위한 마음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거짓된 마음임을 알게 됩니다.

 내 마음을 더 살펴보고 나를 사랑하고 나의 무한한 가치를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배우고 느끼고 깨달으며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오늘부터는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오늘도 참 잘 했습니다.

 나의 자존감을 한번 더 챙겨주고 나를 사랑하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