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해주는 그림책이기도 하고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도토닥일 수 있도록 이끄는 워크북이기도 하다. 힘 내라, 괜찮아질거야, 같은 말보다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길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