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체스의 실력 향상에 많은 영향을 줄 지는 모르겠지만 체스계의 최고들인 그랜드마스터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으며 인생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