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맛있다
박장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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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언어의 의미는 저리가라. 작가는 언어의 형식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해는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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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1 - 비전(VISION) 편
강헌구 지음 / 한언출판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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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비전의 목표화 --> 비전의 행동화 --> 비전의 인품화  --> 비전의 전파와 공유 

비전의 목표화
- 문서화 하라.(구체적으로 목표를 정하라.) want-have 매트릭스를 작성하라.(원하기 때문에 이미 가지고 있는 것, 원하지만 아직 갖지 못한 것, 원하지 않는데도 가지고 있는 것, 원하지도 않고 갖고 있지도 않는 것... 당연히 빨간 색이 우리가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미래 이력서 쓰기. smart한 행동계획 세우기.(specific-구체적인, measurable-측정가능한, achievable-노력에 의해 달성 가능한, result-oriented-결과 지향, time-bounded-시한설정) 핵심 인물 리스트 작성하기.To-Do-List 작성하기(중요한 일, 급한 일, 내일의 중요한 일, 이번 주의 목표, 이 달의 목표)  

비전의 행동화
- 지속적인 혼잣말로 목표를 주입하라. 숫자, 그림, 행동으로 하는 혼잣말 이용.  

비전의 인품화
-근성, 열정과 집요함, 역경과 실패를 딛고 성공을 향해...  

비전의 전파와 공유 
- 입 대신 귀로 설득하라.(경청의 중요성) 남을 진심으로 인정해 주고 존경하는 마음을 먼저 베풀어라. 칭찬. 희생정신. 상상 속의 자문위원단을 구성하라.(존경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을 상상 속으로 불러 들어 문제를 토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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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혁명
조현래 지음 / 미네르바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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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은 꼭 8시간 이상 자야하는가? 그렇지 않다. 잠을 줄인다고 해서 문제 되는 것은 없다. 그렇다면 수면시간을 줄여서 생산적인 일을 해 보자. 단, 본인의 리듬에 맞게 습관을 들여야한다.  

 연령대별
20-30: 수면시간 6시간 반(3주간의 적응기간), 그 이하로 할 땐 4주간의 적응기간. 
30-45: 수면시간 6시간 반(4주간의 적응기간), 그 이하로 할 땐 8주간의 적응기간.  
45-55: 수면시간 7시간(4주간), 6시간 반에서 6시간(6주간), 6시간 이하는 8주간.
55-   :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한다.
20이하는 유연성이 있기 때문에 각 단계 모두 2구간의 적응기간을 갖는다. 

호흡으로 피로를 풀자.
1. 않아 있어도 좋고 반듯이 누워 있어도 좋다. 자기에게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한다.  
2. 양쪽 손가락을 서로 깍지를 끼고 단전 위에 놓는다. '
3. 심호흡을 크게 들이쉰다.
4. 입을 뾰족하게 내밀고 흡, 흡, 흡 하며 토막토막 끊어서 숨을 뿜어낸다. 이 때 양손으로 단전을 순간적으로 누르며 마치 뱃속의 숨을 밀어내는 것처럼 한다. 이와 같은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하루의 피로가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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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번의 사색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엮음, 이영식 옮김 / 큰방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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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적인 변화보다는 내면적인 도덕에의 혁신이 필요하다. 톨스토이는 동서고금의 성현들의 사상과 교훈을 들려주며 독자들에게 깨달음을 주려고 한다. 善을 행하는 것, 진리를 깨우치는 것, 절제하는 것... 

 인간은 주먹을 꼭 쥐고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것은 마치 "이 세상은 내것이다."라고나 하는 듯하다. 그리하여 이 세상을 떠날 때에는 주먹을 펴고 있다. 그것은 마치 "나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는 것이 없다."라고 하는 듯하다. - 탈무트: 유태인의 성경  

 우리 자신에 속하지 않는 모든 것으로부터 떨어질 것, 즉 그런 것들로부터 지배받지 않도록 할 것, 육체나 육체에 필요한 것에 대한 애착으로부터 멀리 할 것, 부나 영예나 지위나 명성에 대한 애착으로부터 멀어질 것, 그리하여 이런 뜻에 있어서만은 어린이나 처나 형제들로부터라도 멀리 할 것,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자기 자신에게 이런 모든 것들은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 에픽테토스 

 인간은 분수와 같다. 그 분자는 인간이 남에게서부터 주어지는 가치에 비유할 수 있다. 분모는 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일 것이다. 즉 밖으로부터 주어지는 가치를 크게 하는 것은 그 자신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분모, 즉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를 적게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인간은 분모를 적게 함으로써 완성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 톨스토이 

 무엇보다도 물과 같이 되는 것이 필요하다. 물은 방해하는 것이 없으면 흘러간다. 뚝을 만나면 멈추었다가 뚝이 무너지면 또 흐른다. 모난 그릇 속에서는 모나고 둥근 그릇속에서는 둥글어진다. 그러므로 물은 무엇보다도 필요하고 또 무엇보다도 강한 것이다. - 노자  

 어떠한 공포나 또는 불안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 오르갠을 치고 노래를 부를 때 한 사람도 듣는 사람이 없더라도 그는 별로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의심스러워하지 않으며 마음을 흐트러뜨리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 사람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오르갠을 치고 노래를 부른다고 생각하면? 당황해 하며 가슴을 두근거리며 얼마나 거북스러워 보일 것인가. 왜?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으려고 하기 때문. 즉 자기 자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많은 청중에 의한 것이다. 이는 자기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불안해 하는 것이다. - 에픽테토스 

 자기 자신을 알라. 그러나 자기 자신의 내면만을 보는 것으로써 자기 자신이란 것을 알 수가 있을까. 그것은 알 수 없는 것이다. 자기 외부에 있는 것도 볼 때 비로소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알 수 것이다.  당신의 힘을 다른 사람들의 힘과 견주어 보라. 당신의 이익을 다른 사람의 이익과 견주어 보라. 그리고 자기의 이익을 제 2차로 생각하도록 노력하며 다른 사람들의 가치를 높이 보도록 하라. 당신 자신 속에는 아무 것도 특별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 존 러스킨 

 변화라는 것을 두려워할 이유가 있는가? 아니다. 당신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변화가 만물의 본성으로서 피할 수 없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라. 오직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인간의 참다운 본성에 대해서 어떠한 반항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언제 어떻게 그것이 오더라도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큰 변화, 즉 죽음에 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 아우렐리우스 

 참으로 좋은 사람, 현명한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다름과 같은 점에 있다. 즉 그는 항상 자기가 아는 것이란 퍽 적다는 것, 그리고 자기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는 점에 있다. 그래서 그는 항상 더 배우며 알고 싶어하지 결코 남을 가르치려고 들지는 않는다. 사람을 가리치고 고쳐 주려고만 생각하는 사람은 결코 잘 가르치거나 올바르게 고쳐 줄 수도 없는 것이다. - 존 러스킨 

 나는 사람들이 스스로 깨달아, 진리를 찾으며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을 방해하는 여러 자기 정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을 바란다. 나는 모든 정욕이 얼마나 사람들의 이성을 어지럽게 하는가를 알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기 안에 존재하고 있는 이 동물성을 미워하기를 바란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이미 선택한 길을 걷기 시작할 때 그 길을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파스칼 

 인간 내부에서는 이성과 정욕과의 끊임없는 내란이 벌어지고 있다. 만일 인간이 정욕을 가지지 않고 이성만을 가지고 있다면 어느 정도 평안을 가질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 내부에는 상반되는 그 양자가 공존하고 있으므로 투쟁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양자가 서로 싸우고 있는 한 인간은 평화 속에 있을 수는 없다. 인간의 항상 자신의 일부와 또 다른 일부가 분열되고 모순되는 상황 속에 있는 것이다. - 파스칼 

 덕을 크레 하고 결점을 바로잡으며 생각의 잘못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의 덕을 크게 하려면 해야 할 의무를 무엇보다도 높이 생각하고, 그로 인하여 생기는 보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자기의 결점을 고치려면 남의 결점을 고쳐주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자기 생각의 잘못을 알려면 겸손하고 자기라는 것을 믿지 않아야 한다. - 중국의 성언 

 사람들이여, 비록 누가 당신에게 몹쓸 욕을 하더라도 중대한 일이라 생각지 말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라. 그러나 만일 당신이 남을 헐뜯는 말을 입에 담았을 때는 결코 "누구나 다 말하는 것이다. 무슨 상관이 있을라구."하면서 양심과 타협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마음 속으로부터의 우정이나 또는 기도로써 당신이 헐뜯은 사람에게 용서받고 완전히 친밀해질 때까지는 말이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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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언니 - MBC 느낌표 선정도서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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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순이 언니... 그녀는 인생의 바닥까지 살아 본 인물이다. 좌절할 듯도 한데... 낙관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그녀는 희망을 노래한다. '나'와 봉순이 언니와의 거리는 점점 멀어진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데, 혹은, 하지만'처럼 대립의 뜻을 나타내는 접속부사를 사용하면서 희망을 포기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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