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라울 나무자람새 그림책 6
앙젤리크 빌뇌브 지음, 마르타 오르젤 그림, 정순 옮김 / 나무말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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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자기 이름을 외치고(?) 다니는 4살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입니다.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고 친구의 이름을 부러워하는 곰 라울에게, 친구 자코트는 너의 이름도 멋지다고 사랑스럽게 말해주지요. 나는 나라서 소중하다는 자아이미지를 가지게 해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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