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가지 영역에서 우리가 어떻게 기술과 삶에서 발란스를 잘 맞출지, 어떻게 습관을 개선해야하는지 동기부여를 팍팍 시켜주기까지 하는 이 책!
읽으면 읽을수록 도전정신을 부추긴다.
게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테라밸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이 어려운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스마트폰의 매력을 줄이는 활동들이다
쉽게 말해 스마트폰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삭제한다던지, SNS을 사용하는 시간을 정하고, 소셜미디어 플랫폼 수를 줄이는 등 매우 간단한 일들이다. 이러한 action 들을 통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나의 삶을 온전히 누릴 시간을 확보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중독처럼 스마트폰에 빠져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여러 요소들이(예를들어 인스타그램 피드, 인터넷 뉴스, 게임 등등) 우리 뇌에서 도파민분비를 촉진시키고 그럼으로 인해 우리가 쾌락을 느끼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이렇게 유발되는 도파민 분비가 아닌 건전한 도민 대체제를 찾아보자고 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자꾸 손에 쥐는 촉발 요인이 무엇인지 각자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고 그 요인을 찾아 부정적인 감정/기분을 긍정적이고 건전하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시행하게 한다.
스스로도 내가 스마트폰에 중독되어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 그래서 벗어나고싶거나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막연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다
'나도 알고 있는 방법이야!'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여러 방법들이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어있지 않고 리마인드되지 않아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 책을 완독함으로써 비로서 테라밸을 실천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