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영향을 끼친 챕터는 [5장] 열정에 관한 질문..
실패를 경험하고 의기소침해져있는 나에게 다시 열정을 불러일으켜준 질문들
어떻게 하면 열광적인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피카소의 질문
나에게 어떠한 원석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구카이의 질문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는가 생각해보게 만드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질문 등등..
이런것들 대답을 하다보면 내가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 나를 어떻게 돌아봐야하는지 깊게 생각하게 된다
정말 나의 운명을 바꿔줄 질문들인것이다
깊게 생각하고 실천을 하고 싶다면 이 질문들에 대답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