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있었지만 잊어버리고 지내던 말
'나의 말이 모여 나의 인생이 된다'
내가 하는 말은 내가 생각한 것들이 표현되어진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인 말들을 하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말들을 하게 된다. 나는 이것을 사회 초년생때 선배로부터 들은 말이었고 가슴에 콕 받혔기에 항상 긍정적인 말들을 하기 위해 애를 썼다. 그리고 상대방이 내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면 그동안 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했었구나 하는 마음에 '에이~ 장난으로 한 말이야'라고 해도 속이 상했다.
나의 말이 모여 나의 인생을 만든다. 나는 품격있고 진취적인 삶을 살고 싶기에 그러한 말들을 일부러라도 해야겠다. 그럴려면 제일 먼저 품격있고 진취적인 '생각'을 해야한다.
사실 센스있는 대화법이라는 주제가 관심이 있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이 책은 내 삶을 돌아보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책 내용중에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해결법이 있다
바로 [갈등을 해결하는 대화법]과 관련된 것이다. 갈등이 생길 때 감정이 상하기 마련인데 서로가 감정이 상하지 않게 갈등을 해결하는 시원한 해결책이 제시되어있다. 나는 특히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데 잘 거절하는 법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아주 내게 많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