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에 창업을 해보았다. 대기업을 다니다 창업이라니. 나도 저자처럼 가족의 지지를 받고 창업을 하게 되었다
저자의 창업일기를 읽으며 내가 창업했던 그 시절이 떠올라 무척 공감되는 점이 많았다
지금 또 다른 창업을 앞두고 있는 나는 작가 이동림의 글 하나하나 읽으며 용기와 위안을 얻고 있다
두려움에 망설이고, 내가 진정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그 마음조차 흐려져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
모든 나이는 창업하기 참 좋은 나이라는 어느 글의 인용조차 나에게 무척이나 힘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