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퇴근길, 메이크업을 지워줄께요'는 모든 직장 여성들이 바라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퇴근길, 너무나 지쳐 금방이라도 쓰러질것 같은데 집에 가면 메이크업을 지워야하는 상황..
누구는 메이크업 지우는것이 뭐가 힘드냐고 한 소리 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기력하나 없고 숨쉬는것조차 힘들때에는 메이크업 지우는것조차 너무나 힘들다.
그러한 상황을 다정하게 속삭이는 말투로 메이크업을 지워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 저자의 목소리는 정말 힐링 그 자체이다
'나는 위로 예술을 할 것이다'
위와 같이 결심한 미니유
정말 너무나 고마운 결심이고 반가운 결심이며 끝까지 힘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