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느껴진것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안녕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다
까꿍은 어른들이 어린 아이들을 어르고 달랠때 아이를 사랑하는 표정을 착장한채 어린아이를 향햐 발사하는 '사랑의 주문' 같은 것이다. 이 아이가 울지 않기를, 다시 방긋방긋 웃기를 바라는 그런 주문말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안녕하지 않기에, 작가 백금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지쳐 힘들지 않기를, 모든 국민이 행복하고 세계 강국으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지 않았나 싶다
우선 '까꿍의 한자를 들여다보면 '궁극의 지혜'이다. 궁(弓)이라는 글자를 마음에 품고 끝까지 파고 들어 가면 궁극에 도달해 이치를 깨닫게 된다는것이다. 까꿍은 대한민국이 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이자, 다가올 전 지구적 대재앙을 극복하게 해줄 비밀의 열쇠이다.
이 책을 읽으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일들, 나의 고민과 걱정들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지금 하루살이처럼 하루하루 힘겹게 살고 있는 사람들, 또는 여러 매체들에 빠져 나의 삶을 멀리서 바라보는 것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충격을 받을 것같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지금 당장 먹고 자고 숨쉬는 것이 다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