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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목적은 현재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맞설 미래의 긍정적 전망을 제시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위기를 점검하고, 생태사회주의적 대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할 수 있을지 상술하려 한다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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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현재로서는 지구없이는 살수가 없다. 지구의 공기, 지구로부터 얻는 식량, 우리가 살 수 있는 집 모두 지구가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가 계속 지구에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찌되었든 생태계를 보호해야한다.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지구의 절반 이상을 사람의 인위적인 손길이 닿지 않게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생태-사회주의를 구축해야한다는 구체적이고 현실 가능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47년 미래를 리얼하게 그리며 우리가 지금 해야할 것들을 제시한다
책 내용이 나에게는 매우 많이 어려워서 저자의 의중을 1%밖에 파악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세계를 구하고 싶은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