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책을 읽으며 소름끼치고 눈물이 나는 구절이 있다. 나도 MBA를 공부했지만 생각지 못했던 것!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고객의 삶과 건강을 향상시킬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잠재 고객에게 알리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사실 나는 책에 나와있는것처럼 타업체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에만 마케팅에 초점을 두었는데 저자의 마케팅에 대한 생각에 완전 충격을 받으며 공감을 하게 되었다. 고객의 삶과 건강을 향상시킬 제품을 고객에게 알린다는 것이 마케팅!
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다르구나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나의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를 주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큰 변화가 있을 앞으로의 10년을 대비하고자 하는 사업가라면 읽어둬야할 책임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