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미쳐 있는 - 실비아 플라스에서 리베카 솔닛까지, 미국 여성 작가들과 페미니즘의 상상력
샌드라 길버트.수전 구바 지음, 류경희 옮김 / 북하우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연히 미친 듯이 화가 나죠. (중략) 번역된 소설에서 아내는 존댓말, 남편은 반말하는 게 이상하다는 걸 20여 년이 지나서야 스스로 깨달았어요. 제 대가리는 꽃밭이었더군요. 그래서 이걸로 다 태워버리고 있어요. 아주 잘 타던데요. 뭐냐고요? 페미니즘이라는 건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