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리뷰들 평이 좋아 중고로 사서 읽을까 했었는데 요행히 근처 도서관에 신간이 들어와 빌려읽었어요. 으아..중고로라도 샀음 중고값도 아까웠겠어요. 읽기는 읽는데 페이지 넘기기 굉장히 지루합니다. 전형적인 화장실 비치용 읽을거리정도임. 괜히 읽고나서 이상없는 오른손 검지만 따끔따끔 아픈 느낌입니다.
이봐요, 책 추천인 정혜윤씨. 낚시도 이만저만해야죠. 이 책이 웃기다구요? 즐겁다구요?? 그런 걸 기대하고 샀는데. 활자량 부족 내용없음에 눈물이 다 나네요. 당신은 거짓말쟁이..소장가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