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애인 - HQ-865
린 그레이엄 지음, 박선미 옮김 / 신영미디어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린 여사님의 예전 필력이 돌아왔군요. 내용이며 씬이며 예전 전성기때 느낌 그대로내요. 정신없이 휘몰어치는 느낌이에요. 대화체가 많고 내용이 재미있으니 빨리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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