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사랑의 끝이 아니라 지켜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좋은 글이었어요. 사랑의 변질이 어떻게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지는지 잘 보았습니다.
미리 읽기보고 구매했어요.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