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엄격함 - 보르헤스, 하이젠베르크, 칸트 그리고 실재의 궁극적 본질
윌리엄 에긴턴 지음, 김한영 옮김 / 까치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시 분명히 인간 인식의 한계를 규명한다. ‘인간‘이 인식한 것들은 단지 ‘인간‘이 구성한 것일 뿐이다. 아직도 세상에 넘치는 캉디드들에 대한 21세기 칸트의 ‘순수이성비판‘과 ‘판단력비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