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력 - 결심을 현실로 바꾸는 성공의 열쇠
가오위엔 지음, 김경숙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나만 읽고 나만 알고 죽은뒤.. 그뒤 후배들이나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어쩔건가. 후회해도 그 땐 육신을 벗은지라 어찌할수없다. 그때만이 유일한 '어찌할수 없는 때'가 될것인데. 학교에서 가치없는 걸 주입하는 어른들(그들이 과연 스승될 자격있는지... 나또한 그런곳에서 교육당했(!)으니.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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