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헌신
노병한 지음 / 현문미디어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독재니 나발이니 알지도못하는소리 지껄이지말길.
아오지탄광에서 지내봤어야 박대통령께 눈물흘리며 감사했을것인데... 명마는 채찍의 그림자를 보고뛴다했다.교육이 죽어서 이꼴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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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고구마 2014-07-21 19: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편협한 시야와 좁은 지식으로 아무생각없이 댓글을 막 달고 다니지 말았으면 합니다.
욕 나오려고 해요. 무식한 사람 같아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