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살의 유서
김은주.세바스티앙 팔레티 지음, 문은실 옮김 / 씨앤아이북스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용기내준 작가에게 고마울 뿐이다. 내 제자들 모두에게 한 권씩 전해줄 까 한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하는 환상에 빠져있는 좌익의 교사들... UN에서 증거하는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이 교과서에 실리길 바랄 뿐이다. 어른들..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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