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 당신의 반대편에서 415일

 
변종모 여행 작가의 3 번째 여행 에세이
작가는 에필로그에서 415일, 이 모든 이야기가 길위의 반성문이라 밝히고 있다.
 
첫 책 <짝사랑도 병이다> 내가 사랑한 인도 나를 사랑한 이별이란 책이 여행 후 나오기 까지 2주일 걸렸고, 두번째 책 <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 라는 책은 여행 후 나오기 까지  6개월이 걸렸으며, 세번째 책  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 당신의 반대편에서 415일 은 여행 후 책으로 나오기 까지 9개월이
걸린 만큼 검증에 검증을 거친 책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여행 에세이를 포함해서 좋은 책의 여러 조건 중 2가지 조건은 사진 때문이지, 글 문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몰입도가 높아 책과 지루한 여행을 힘들이지 않고 하는 책이고, 다른 조건은 작가의 글 문장으로 인해 생각을 많이 하는 책이다. 단순한 생각이 아닌 철학적인 사유를 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 책이 나한테는 그러한 경우 이다.
 
책 첫 부분에 작가는 약속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동시에 확신이 희박해도 믿어 보는 것 그것이 약속의 의미라고 힘주어 말한다. 약속은 미래이고 미래는 희망이며 희망은 우리 발로 스스로 찾아 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 나는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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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의 반란자들 - 노벨문학상 작가들과의 대화
사비 아옌 지음, 정창 옮김, 킴 만레사 사진 / 스테이지팩토리(테이스트팩토리) / 2011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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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터뷰 집 중에서 Best 3 안에 드는 책입니다. 특히, 사진이 매우 훌륭합니다. 스토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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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관 살인사건 스토리콜렉터 7
오구리 무시타로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로드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일본 탐정소설사상 3대 기서 (奇書:내용이 기이한 책) 라니, 내용이 현학적이 까지 하다니 더욱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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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의 추리 책방
홍윤(물만두) 지음 / 바다출판사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서평 책인데, 블로그 글을 그대로 옮겨온 것과 책 표지나 출판사 등의 정보 및 안내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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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본심 - 스탠퍼드 교수들이 27가지 실험으로 밝혀낸
클리포드 나스.코리나 옌 지음, 방영호 옮김 / 푸른숲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책 표지 표절,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원서 표지랑 달라서 혹시나 했는데, 영화 You Don't Know Jack 포스터를 똑같다 푸른숲 출판사 불쾌해 불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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