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없는 그림책글자가 없어서 그림만 읽어도 나에게 와닿는 부분이 크다어릴적 내모습이 아이와 같아서 한참 그림들에 머물러 있다가 울컥했다은빛토끼가 나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었는데지금도 나는 은빛토끼를 하루 한번씩 만나보고 오는 시간을 가져본다
믿고 읽는 다비드 칼리의 글!!암호같은 숫자의 의미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읽었다..아 SNS의 친구의 숫자구나친구 수가 많다고 해서 인기있는 사람일까그건 아니다..내가 도와달라고 했을때 친구들이 돕겠다고하지만 집까지 찾아 온 친구는...읽는내내..나의 SNS의 친구들을 생각하게 되었다비록..실제로 만나지는 못했으나내가 글을 올렸을 때 반응을 해 주는 그들..너무 감사하다나는 그들의 글에 진심을 다했는지 다시금 나를되돌아보게 되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