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읽는 다비드 칼리의 글!!암호같은 숫자의 의미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읽었다..아 SNS의 친구의 숫자구나친구 수가 많다고 해서 인기있는 사람일까그건 아니다..내가 도와달라고 했을때 친구들이 돕겠다고하지만 집까지 찾아 온 친구는...읽는내내..나의 SNS의 친구들을 생각하게 되었다비록..실제로 만나지는 못했으나내가 글을 올렸을 때 반응을 해 주는 그들..너무 감사하다나는 그들의 글에 진심을 다했는지 다시금 나를되돌아보게 되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