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문 밖에 사자가 있다>을 읽어 본 이들은 후편이 나올거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후편은 노랑이의 시선으로 이야가 펼쳐진다노랑이는 파랑이가 어떻게 사자를 피해 집 밖을 나갔는지 다 보고 있었다 그렇다고ㅇ해서 노랑이는 파랑이가 한 것처럼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집을 나서려고 한다노랑이만의 방법으로 집을 나서는데 성공하고 뜻하지 않게 노랑이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나는 파랑이와 노랑이 중 누구와 닮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전편 후편 두권을 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