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 모두를 위한 그림책 11
우치다 린타로 지음, 다카스 가즈미 그림, 명정화 옮김 / 책빛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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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여름방학은 도시에서 놀기가 아니라
기차를 타고 정겨운 할머니 집으로 가는 이 길에서
부터시작된다..
어떤한 유혹보다 할머니를 만나겠다는 그 마음이
참 예쁘다
한편의 영상을 보듯..아름다운 작품이다
현재의 소년은 이 길에서 수없이 다녀 본 예전의
소년과 순간순간 만나는 장면에 자꾸 눈길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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