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파크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7년 후` 읽었을때보다 더 허무했다. 그리고 주인공인 알리스가 마지막에 말했듯, 완전 코미디극. 가브리엘이 알리스를 한 눈에 반한 것도 좀 어이 없음. 그리고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서 오히려 공감이 가지 않아 몰입도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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