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한테는 죄송한데 승질이나서 후기남깁니다.스티커는 구성도 좋고 너무 귀여운데 대체 어떤공정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냄새가 이게맞나요? 특유의 새거냄새라고 이해하기엔 밖에 며칠씩 내놔도 냄새안빠지고 너무역하고 강해서 도저히 품고 쓸게 못됩니다. 방이 이 냄새에 배서 질식할것같아요. 저를 예민충 취급하며 매도하는 사람있다면 잡아다가 같이 가둬버리고 싶은수준입니다. 어떻게든 써보려고 온몸비틀기를 했지만 극복하지못하고 버렸습니다. 스티커라도 안귀여웠으면 이렇게 화나진않았을텐데요. 도둑놈들아 내 4천원내놔 라고 윽박 지르고싶은 심정입니다.
이런풍의 비엘소설은 첨이라 넘 재밌게읽었네요!! 덕분에 좋은작가님들 알게된거같아요 다들 첫번째 편 많이얘기하시는데 저는 둘째 셋째편이 더 마음에 가네요 특히 3번째편이 여운에남아요ㅋㅋㅋ 암튼 강추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