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심리학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지음, 박효은 옮김 / 오렌지디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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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한 때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 있었다.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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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자체 오리지널로 제작한 이 작품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수많은 인기를 끌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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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용은 빚쟁이었던 '성기훈'이 우연찮게 지하철에서

딱지치기를 통해 오징어 게임에 초대를 받게 되었고,

오징어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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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구슬치기등

대부분의 게임은 우리나라의 1960~1980년도에 어린이들이 자주 즐겼던

놀이들이 차지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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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화와 가장 큰 차이점은

게임에서 탈락시 바로 죽는 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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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 걸려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해치고, 다른 사람을 속이고,

그리고 다른 사람을 배신하는 인간 사회의 말로를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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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러한 오징어 게임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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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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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서술한 오징어 게임의 특징

첫째, 이 이야기는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집니다.

사람들은 정형적인 조용하고, 느긋한 분위기의 드라마보단

격동적이고, 피터지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의 비율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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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반전의 요소도 있고, 평소에 우리가 접하기 어려운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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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도 중요한 역할일줄 알았던 사람이 한 화만에 죽고,

알고 지냈던 동료가 알고보니 오징어게임의 기획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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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단순한 선악구도는 지루합니다.

하지만 오징어 게임에서는 수많은 사람이

선과 악의 가운대에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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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이 어리석은 짓을 하기도 하고

악의 위치에 있는줄 알았던 사람이

갑자기 선한일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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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흑백으로 구성된 이야기가 아닌

다채롭고, 입체적인 캐릭터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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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심리학적 관점에서

오징어게임을 다양하게 서술했으니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길 바랍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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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드라는 많이 많다. (kids + adult) 란 말로

어른이 되서도 어린 시절의 향수를 그리워하며

어린시절에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나 취미에

성과 열을 기울이는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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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은 이와 반대로

안티 키덜트의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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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게임이 알고보니

생존게임이 되어가고

즐거워야하는 어린 시절 놀이가

사람을 죽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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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가자고, 생존자라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은

거들떠도 안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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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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