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는 마주친 생쥐~
소리의 주인공을 찾은게 반가운지
반갑게 인사하고 둘이 함께 잠이 들으며 이야기는 끝납니다
우선 잠자리 동화에 걸맞게
글자수가 매우 적은게 마음에 들었어요
그림도 간결하면서 파스텔톤의 은은함이 차분하게 해주네요
내용 또한 간략한 주제 즉, 소리의 주인공을 찾는 내용이라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마지막에 모두가 잠드는 장면으로 끝나기에
'우리도 함께 잘까'라면서 자연스럽게 수면유도가 가능한것 같아요
오늘은 어떤 잠자리동화를 들려줄까 고민하신다면
그렉 피졸리의 '잘자,올빼미야!'를 추천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