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수첩 ㅣ 두뼘어린이 5
김미애 지음, 원정민 그림 / 꿈초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그림책은 아이들책이라는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아이에게 좋은책을 먼저 보여주고 싶은마음에 신청했던 달달맘4기(꿈꾸는 초승달)를 통해 내가 얻는게 더 많은듯하다
책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를 다시한번 느낀다

누군가 작은사회는 학교라 했던거 같아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을 통해 아이는 성장할것이다

또한 무적수첩처럼 아이가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할것이라 생각된다
그저 1등을 위해 무언가위에 올라서야했던 지난날들 교육도 그랬고 아직도 그 생각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이제는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를 위해 그리고 아이들이 꿈꾸는 바라는 세상을 위해서는 생각의 다양성과 직업에 다양성등 더욱 융통성있게 시각과 생각의 다각화가 필요할듯 하다

이런친구 저런친구 나에게 맞지않지만 괜찮은친구등등 선생님한테 혼나는친구 나쁜친구가 아니라 아이들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 환경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든다

-키즈엠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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