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The Blue Bird 기적의 영어 동화 9
최현주 그림, 길벗스쿨 어린이 영어팀 외 / 길벗스쿨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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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파랑새의 책은 처음 접했던 책입니다.

한번도 읽어 보지 못했던 책이라 조금 생소하게 생각했던 책이네요.

하지만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제일 처음 접하는 힘이 센 10문장과 32 단어들...

너무 열심히 들어서 일까요?

아이가 학교에서 아이들이 떠들길래 Be silent! 라고 했다고 하네요.

ㅎㅎㅎ 너무 뿌듯했어요.

생활 속에서 영어가 툭~ 툭~~~

자기도 모르게 툭~ 튀어 나오더랍니다.

 

 



 

중간 중간 단어를 가려가면서 읽어 보기도 시도 했어요.

많이 듣다 보니 외워 졌는지...  잘 이야기 하더라구요.

 



아들이 외워서 쓸 수 있는 문장에 대해서는 형광펜으로 표시까지 하더라구요.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아침마다

How is the weather? (날씨는 어때요?)라고 묻습니다.

아들이 어떻게 저 문장을 알까? 하는 생각에 물어보니

파랑새의 뒷페이지에 응용 문장에 나와있다고 하더군요~

기적 때문에 깜짝 깜짝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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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기적의 영어 동화 8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길벗이지톡 편집부 엮음, 최현주 그림 / 길벗스쿨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피터 팬을 영어로 만나니 아들이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다른 영어 동화책과 비교도 하면서 일더라구요.

그러더니 기적이 훨씬 더 재미 있다고 하더라구요.

알아보니 음악이 너무 신이 나서 그런지 더 재미있어하면서

기적을 더 많이 보고 들으려고 합니다.

 
활자도 큼직하니 초보 영어인 아들이 보기 참 좋구요.

그림도 시원 시원하니 너무 좋은가 봅니다.

 
Welcome to Neverland! 를 Welcome to my Home~ 이라며 혼자 막 바꿔 말하기도 합니다.

어찌 보면 영어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도 봐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이 책 또한 아들이 많은 단어를 알게 해 주었던 책입니다.

 

바느질 하다.(sew)/ 장난이 심한(naughty)/ 숨바꼭질하다(play hide-and-seek)/ 집 잃은 아이 (lost boy)등등

많은 단어를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밤에 혼자 자기 싫을때는 I miss mom and dad.요러면서 나타 납니다. 그러면 참으로 미워 할 수 없게 만듭니다.

 

기적을 통한 영어~ 아이들도 참 쉽게 접하며 공부하니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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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기적의 영어 동화 7
데이비드 바움 지음, 길벗스쿨 편집부 엮음, 최현주 그림 / 길벗스쿨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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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즈의 마법사는 아들이 책을 펴지 않고도 힘이 센 10문장을 술~ 술~ 외우고 있는 책입니다.
자신이 외우고 확실히 쓸 수 있는 부분에는 표시 까지도 해 놓고

활자까지도 큼직 큼직하니 너무나 보기 좋고

한 페이지에 내용이 많이 들어 있다 싶어 보면 반대편은 큼직한 그림이 있어

아이가 질려 하지 않네요.

자칫 잘못하면 많은 영어 문장 때문에 초보자인 저희 아들 같은 경우

질려 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하였는데

활자도 크고 그림도 큼직 큼직 하니 아들이 어려와 하지 않고 잘 보았답니다.

 

뒷 페이지에 이것도 말할 수 있다면 영어천재~에서는

힘이 센 10문장으로 30개나 되는 문장을 응용하여 놓았기 때문에

아이의 호기심도 풀어주고 더불어 30문장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물론 30문장을 다 외워 사용하지는 못하더라도 응용 하는 방법을 알게 도와주니

아는 단어를 붙여가며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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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혁명 스크림프리 - 소리 지르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새로운 교육법
핼 에드워드 렁켈 지음, 박인선.신홍민 옮김 / 양철북 / 200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보는 순간~ 어~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 표지에 소리 지르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새로운 교육법" 이라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과연 스크림프리가 뭘까?

스크림프리 교육법이란~

소리 지르지 않고 아이 기르기. 부모가 차분하고 침착하며 일관된 행동으로 아이를 대하면서, 아이의 행동에 상관없이 자신의 감정과 반응을 제어할 줄 아는 법을 배우는 것. 삶의 초점을 아이가 아닌 부모 자신에게 맞춤으로써 부모와 아이 사이의 새로운 관계 유형을 창조해내고, 자신의 마음을 보듬어 세상과의 관계를 평화롭게 하는 교육법.

이라고  책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은 부모들이 공감하고, 배우고 싶어할 만한 교육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는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 때로는 아이를 대할때 나의 감정을 들어내지 않고 차분한 행동을 하는 부모는 많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순간 욱~ 하는 마음에 소리 부터 지르는 것이 현실이 아닐까 싶네요.

우서 나 부터도 그러한 성향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각 장에 생각해볼 문제들... 부분에서 정말 책을 그냥 읽으면서 동감하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다시 한번 나의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지시해 주는것 같아서 참 좋았던 부분입니다.

아마 이 부분은 내가 책을 다시 읽을 때마다 그때 그때 다른 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주도권을 쥘 수 없다.

= 부모로서 주도권을 쥔다는 것은 아이를 격려하여 아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 =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 할것 같아요.

아이에게  화가 났을 때에도 어떻게 아이에게 다뤄 주느냐에 따라 상황은 많이 달라질 것이니까요.

 

나에게도 항상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를 자기 주도적으로 키우고 싶은데... 참 잘 안 되더군요.

그러나 이 책에서 답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바로 부모가 늘 가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것... 부모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아이와의 관계에서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아이에게 결정권을 행사할 공간을 마련하고 아이의 결정에 대하여 되도록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많이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정말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면하고 싶은 책입니다.

과연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잠시... 어~ 노력하면 되겠는데? 하는 부분이 더욱 많아지는 책...

스크림프리 교육법~  많이 알리고 싶어지네요.

 

현명한 부부들의 스크림프리 선언

아이를 내 삶의 중심에 놓지 않고, 자신에게 삶의 초점을 맞춘다.

아이의 행동에 감정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나를 다스리지 못하면 아이와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쥘 수 없다.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이 바로 가족에 대한 나의 일차적인 의무이다.

자녀 교육의 어려움을 내 성장을 위해 기회로 받아들인다.

아이만의 공간은 침범하지 않는다.

아이가 도전장을 내밀더라도 받지 않는다.

아이의 한 단면만을 보고 아이의 성향을 단정적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 불안해하지 않는다.

아이와의 약송을 지키는 것 자체가 훌륭한 의사소통이다.

나의 권위를 유지하는 일과 아이를 존중하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다.

아이가 선택한 행동은 아이 스스로 그 결과를 책임지게 한다.

 

이 중에 몇가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책을 읽기 전에 저는 너무 부끄럽지만 한가지도 속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이제는 달라지려고 합니다.

스크림프리 선언처럼 한가지 한가지를 차근 차근 쌓아 나가려고 합니다.

나 자신과 아이를 위해서 노력 하려고 합니다.

책의 모든 내용을 전달할 수 없어 아쉽지만 아이를 양육하시는 부모라면 꼭 한번 권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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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Reading 영어로 성경 읽기 1
주선이 지음, 윤상아 그림 / 길벗스쿨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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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처음 영어 성경을 접하고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습니다.

영어에 그렇게 자신이 없었던지라 조금 불안하였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음~~~~ 요거 한번 해 볼만 하겠는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역쉬~ 길벗이였습니다.

아들이 요즘 성경목록과 십계명에 푹 빠져 있었는데

1권이 구약으로 이루어져서 더욱 쉽게 영어로 성경목록도 함께 공부 할수 있어서 1석 2조더라구요.

 

활용법과 매일 학습 계획표가 눈에 확 들어 왔습니다.

처음 어떻게 접해야 할지 당황도 되었는데

활용법데로 활용하니 참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성경목록은 cd도 들으면서 같이 따라 하니 아들이 너무 재미 있어 했습니다.

발음~ 음~~~ 완죤~ Good~~~

아들이 덩달아 버터 발음이 되더라구요.

 

실제로 성경책과 비슷한지 궁금했던 아들 녀석은

옆에 성경책까지 펼쳐 놓고 비교도 해 보더라구요.

그러다 아는 영어 단어가 나오니 너무 행복해하고 즐거워 합니다.

 

 

아들이 사전도 찾아가면서 십계명을 공부를 하는데

완전히 푹~ 빠져서 영어 공부 제대로 하겠더라구요.

 

본문의 내용도 활자도 어린이가 보아도 너무 큼직하게 나와서 눈도 아프지 않고

어려운 구약 성경을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어서 좋네요.

한 단원이 끝이나면 퀴즈와 퍼즐 문제가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 하는데도 한목 단단히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재미 있고 좋은데 퀴즈 문제에서는 조금 콱~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힘들어 할때도 있지만 어려웠던 부분이 해결이 되면 너무나 좋아 하면서

아~~ 그렇구나... 하더라구요.

 

더불어~ 항상 교회에서 성경 암송을 하는데

이 책을 접하므로 인하여 영어로 성경 구절을 암송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전자 사전을 통해 찾아보고 외우기도 하고...

 

성경을 영어로 공부 하게 되니 아이가 더 좋아 하더라구요.

더불어 저도 옆에서 영어 공부 하게 됩니다.

아들과 함께 하루 성경 읽기를 하기에도 참 좋고

퀴즈나 퍼즐 문제 풀때에는 서로 서로 더 잘 해보려고 경쟁심(?)도 생기고...

어떨때 보면 저 보다 아들이 훨씬 빠르기도 하지만... ㅠㅠ

그래도 영어 공부 동기 부여는 확실히 되는 것 같아요.

같이 들어 있는 cd역시 듣기 참 편하고

아드링 학교가고 없으면 제가 혼자서 듣기도 한답니다.

저희 아들은 벌써부터 시리즈 전체 구성을 다 구입해 달라고 들들들....

아무래도 1권으로 탄탄히 기초실력을 다지고 2권 3권도 모두 구입하여서 성경공부 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초등 2학년이라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접하다 보니 아들도 좋아하고 참 좋네요.

 

쬐끔 아쉬운 점은....

해설의 글씨가 조금 더 컸으면 좋았겠다 하는 점과

해설과 정답지가 별도로 있어서 본문을 보면서 옆에 펼쳐 놓고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저학년이다보니 영어는 읽더라도 해석 부분에서 많이 막히거든요.

그래서 해답지를 펼쳐서 같이 비교하며 볼 수 있다면 좀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글씨도 조금 작고...  이것만 제외하면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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