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도편~ 언제나 그렇듯 역시 아이에게 무언가를 꼭 남겨주는 책입니다. 이번에는 지도편~ 많은 부분을 아이가 알아갈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흥미를 같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가 기호와 등고선에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기호에서는 아이가 사회시간에 배운것이 나오는 순간 너무 좋아하면서 이것도 배웠는데... 이것도 배웠는데... 하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등고선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잘 이해를 못하다가 계속 여러번 반복하여 읽고 보면서 흥미를 같고 관심을 같게 되면서 지도를 보면서 아~~~~ 하면서 찾아보고 싶어하는 열정<?>을 갖게 되었답니다. 기호에서는 기호와 이름 그리고 특징을 살려서 유심히 보더니 집에 있는 지도책을 찾아가면서 이건 학교... 이건 온천... 이건 과수원.... 요럼서 아주 찾는 재미를 느꼈답니다. 그러면서 기특징을 설명하기 어려운 도청, 시청등은 그냥 알아두어야 한다는 글을 읽고는 나름 특징을 생각해 보다가 그냥 왜우겠다면서 열심히 중얼 중얼.... 그리고 숨겨진 비밀~ 기호를 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는 것... 그 부분에 있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다시 한번 기호를 더 찾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집에 있는 오래된 지도책을 꺼내어 아이가 자신이 다니는 학교를 찾아보겠다며 열심히 찾았습니다. 다른 지역에 있는 절과 산도 찾아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아이가 사회 과목이 제일 많이 부족하였는데, 그래도 지난번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더니 더욱 더 사회 과목에 흥미를 갖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를 열심히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이번 지도편 같은 경우는 지금 학년에도 도움이 되지만 앞으로 4~6학년까지 쭉~ 도움이 될것 같아서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두고 두고 아껴보고 물려주고픈 책이네요.
(2차) 아들의 관심사 등고선~ 등고선을 책을 따라 설명을 읽고 따라 그리기를 하여 보았습니다. 그림에 영~ 소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그리려고 하더라구요. 책에 나와있는것 처럼 자신의 손을 모아서 그리고 엄지만 펴서 그리고, 손가락을 쫙~ 펴서 그리고... 더불어 책에 나와있는 설명까지 따라 써 보았답니다. 실제 산의 모양을 등고선으로 나타낸 그림을 따라 그려 봅니다. 등고선의 모습을 보고 산의 모습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산의 모습을 보고 등고선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등고선 이해의 깊이도가 조금 높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무척이나 좋아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등고선의 모습을 따라 그리기만 하였음에도 아이가 이해 하는데는 더 효과를 본것 같아요. 그려봄으로 이해도 잘 할 수 있고 생각도 하게되고... 산의 모습을 보고는 등고선을 그릴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사회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등고선과 기호에 대해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같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늘 항상 그렇듯이... 요책 정말 강추 합니다. 지난것을 복습할 수 있어 좋고, 앞으로 배우게 될 부분도 예습으로 도움도 많이 되니 참 좋네요. 응용도 중요하지만, 지금 처럼 따라 그려만 보아도 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그려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