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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기지여 안녕 - 달기지 알파 3 ㅣ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56
스튜어트 깁스 지음, 이도영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8년 10월
평점 :
달기지여 안녕
스튜어트 깁스 지음
이도영 옮김
미래인

화제의 SF시리즈 달기지 알파의 완결편 이에요.
달기지와 인류의 위기를 막아라!!!
달에 기지가 ㅎㅎ
달만 생각해도 신기방기인데 달에 기지가 있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이 책은 달기지 알파의 완결편인데 1편은 그 기지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2편에서는 실종사건이 일어나고...3편에서는 ???? 음.....

달기지 알파의 설계? 구조가 소개되는데요~~

2층으로 되어 있고 정말 없는게 없는 ㅎㅎ
연구실에 체육관 식당 진료실 학교까지 ㅎㅎ
이렇게 달기지 알파에 대해서 사진 설명이 되어 있으니 읽으면서 상상이 되니 흥미진진 하더라구요 ㅎㅎ

달기지 알파 내 거주구역을 자세하게 ㅎㅎ ㅎㅎ
주인공 대시의 생일날로 시작이 되요..
지구년으로는 2041년
달 생활 252일 째로 ㅎㅎ
달기지에서는 특별한 것도 공간이 제한 되어 있어서 답답할듯 ....
대시의 생일날 특별한 아빠의 선물이 공개되고 ....
바로 캐치볼을 기지 밖에서 할 수 있게 되어서..ㅎㅎㅎ
너무 신나서 두근두근 거리는데.... 아빠와 대시는 니나 대장몰래 기지 밖에서 신나게 캐치볼을
하는데 신남도 잠시 니나 대장에게 발각이 되어서 급하게 기지고 들어간다.
기지안으로 들어간 아빠와 대시는 겁에 질린 비명소리에 발칵 뒤집히게 되는데....
소냐 아줌마의 비명소리......
라스 씨가 정신을 못차리고 실실 웃고 저산소증에 우주착란증까지.... 진료실로 이동하려는 니나대장과 엎치락 뒤치락하다 추락사를 당하고 만다....
결국 라스씨는 청산가리에 중독 되었다고 밝혀지는데...
달기지에는 절대 독극물을 가지고 탈수 없는데 독극물 중독 사건이 밝혀져 또 한번 발칵 뒤집힌다.
1,2편에서 대시의 활약으로 사건의 해결을 볼 수 있었던 니나 대장은 또한번 대시에게 사건의
해결을 위해 도움을 요청??
청산가리는 루테피스크라는 음식에서 발견이 된다.
루테프스크라는 음식이 궁금 해져서요...ㅎㅎ

맛있어 보여요 ㅎㅎ ㅎㅎ
달에는 모든 음식을 진공포장에 건조가 되어 아마도 보이는 것처럼 촉촉함은 아니겠죠? ㅎㅎ
노르웨이에서 크리스마스때 즐겨먹는 음식이라고 하내요.
우리나라 홍어 요리와 흡사하다고 하내요. 그러나 대구를 이용한 요리로 건조시킨후 10일정도 잿물에 담궈 삭혀주어야 한다내요. 왠지.... 삭힌음식이라.... ㅎㅎ
리나대장은 대시에게 독극물에 대해서 이야기 이야기를 하고 창박사에 대한 조사를 의뢰 하게 된다. 무엇이든 알게 되는게 있다면 바로 보고 하기로....
창박사는 식물학자로 온실에서 주로 연구를 하는데 그곳에서 사과 씨를 다량으로 발견하게 된다.
사실 저는 사과 씨에 독이 있는건 알았지만 그게 청산가리 인줄은.... 몰랐내요.
실제 검색해 보니 사과씨에 있는 독을 이용해서 암치료를 하기도 한다는 논문이 있다고 하는데 위험성이 있어서 실제 임상에서는 사용되지 않는듯 해요. 어려운 화학식이라...ㅎㅎ
이 책에서는 그 사과 씨에서 독성 물질을 추출해서 그것을 이용한듯 싶어요.
그런데 그 양이 어마어마한 양이라.....
대시는 창 박사의 숙소를 살펴보다가 주사기도 발견하게되고...
그것을 또 창 박사에게 들키게 되요....
내용은 점점 더 흥미진진해 지는데요... ㅎㅎ
어찌나 콩닥거리던지요...^^
그러다 달기지의 이상이 발생되요. 바로 산소가 부족해지는....
지구에 우주선을 보내달라고 연락하게 되고 달기지에 있는 모두가 지구로 돌아가게 되는데...
에구 여기에서 또 긴박한 일이 발생하게되고... 그러다 범인을 알게되죠....
책의 결말은 ㅎㅎㅎ 책을 통해서 ㅎㅎㅎ
1,2편을 읽어 보지 않아서 이 책이 어떨까 걱정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게 되내요...ㅎㅎ
1,2편도 궁금해 지더라구요.
허니에듀를 통해서 너무 재미 있게 잘 읽었던 sf소설 이었내요.ㅎㅎ
참!! 이 책은요 지적 외계생명체와의 접촉에 대비한 NASA 업무 지침서가 소개 되어 있답니다.
이 또한 재미있어요... 요렇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