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라고 보지 말란법 없다
아니 박물관에 관심이 없었던 "어른"들이 오히려
쉽게 접근할수있고 혹은 아이와 함께 읽고
주말에 같이 박물관을 가본다면
그날의 박물관은 아이의 숙제를 위해 의무감으로 따라다녔던
지루한 박물관이 아니라
옛사람들의 속삭임이 들리는듯 유물하나하나가
의미롭게 보이는 "새로운 발견"의 시간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