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트위스트 고등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 22
찰스 디킨스 지음 / 넥서스 / 200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이 작아 가지고 다니며 짜투리 시간에 보기 좋다

뒷장에 단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 별도의 사전도 필요없다

출판사 사이트에서 엠피쓰리 파일을 다운받을수 있으니까

그걸 받아서 들으며 책을 보면

발음에서부터 한결 공부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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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열전 - 나무에 숨겨진 비밀, 역사와 한자
강판권 지음 / 글항아리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책 주제의 접근방식이 신선하다

나무이름에 얽힌 사연들과 한자의 관계 사이를 오다가보면

제법 두툼한 책이 어느듯 손에서 떨어진다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꼭 공부를 위한책도 아니다

그러나 읽다보면 공부도 되고  다 읽은 책 임에도 한번씩 들춰 보게된다

다만 두마리 토끼를 잡다보니 그 어느쪽에도 깊이가 부족하다는것이

가볍게 읽기에는 장점이고 자료로  삼기에는 단점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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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이야기 - 박물관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하는
현윤애 글 그림 / 세손교육 / 2003년 4월
평점 :
품절


어른이라고 보지 말란법 없다

아니 박물관에 관심이 없었던 "어른"들이 오히려

쉽게 접근할수있고 혹은 아이와 함께 읽고

주말에 같이 박물관을 가본다면

그날의 박물관은 아이의 숙제를 위해 의무감으로 따라다녔던

지루한 박물관이 아니라

옛사람들의 속삭임이 들리는듯 유물하나하나가

의미롭게 보이는 "새로운 발견"의 시간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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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의 시대, 조경을 넘어 - 배정한 조경비평집 1
배정한 지음 / 조경(환경과조경)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조경 이라는 분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담고있고

그 고민을 조경인 모두가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환경산업의 대두로 새로운 부흥의 시절을 맞고있는 조경이

 건설의 흐름과 유행성 테마의 "따라쟁이"로 변질?되거나

혹은 시대의요구를 읽지못해서 이미녹슨 과거의 조경을 답습하는

구태에서 벗어나기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쓴 "조경비평"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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