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굴레를 벗고 자주의 새 역사를 여는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혁명 연구모임 지음 / 시대의창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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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이 10년넘게 빨아주던 차베스와 베네수엘라ㅋ 2017년 지금은?ㅋ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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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굴레를 벗고 자주의 새 역사를 여는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혁명 연구모임 지음 / 시대의창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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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베네수엘라 상황보면 이 책을 쓴 저자나 감명받은 독자가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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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 안동림 역주, 장자색인 수록 현암사 동양고전
장자 원전, 안동림 역주 / 현암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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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만큼 인간의 추함, 어리석음, 비굴함, 오만함을 꿰뜷어 본 사상가도 드물다. 장자만큼 인간 사회의 어두움과 험난함, 뒤집히기 쉬움을 속속들이 맛본 철학자도 없을 것이다.
그는 면밀하면서도 냉철하게 인간을 바라본다. 정확하면서도 절실하게 사회를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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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 안동림 역주, 장자색인 수록 현암사 동양고전
장자 원전, 안동림 역주 / 현암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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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만큼 인간의 추함, 어리석음, 비굴함, 오만함을 꿰뜷어 본 사상가도 드물다. 장자만큼 인간 사회의 어두움과 험난함, 뒤집히기 쉬움을 속속들이 맛본 철학자도 없을 것이다.
그는 면밀하면서도 냉철하게 인간을 바라본다. 정확하면서도 절실하게 사회를 관찰한다. 그 응시와 관찰의 밑바닥에서 파악한 현실이란 옴짝달싹 못하게 묶여버린 인간의 비참한 삶이었다. 그의 초월사상은 여기서 비롯된다. 인간이 숙명적으로 짊어진 부자유의 질곡으로주터의 해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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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 안동림 역주, 장자색인 수록 현암사 동양고전
장자 원전, 안동림 역주 / 현암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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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만큼 인간의 추함, 어리석음, 비굴함, 오만함을 꿰뜷어 본 사상가도 드물다. 장자만큼 인간 사회의 어두움과 험난함, 뒤집히기 쉬움을 속속들이 맛본 철학자도 없을 것이다.
그는 면밀하면서도 냉철하게 인간을 바라본다. 정확하면서도 절실하게 사회를 관찰한다. 그 응시와 관찰의 밑바닥에서 파악한 현실이란 옴짝달싹 못하게 묶여버린 인간의 비참한 삶이었다. 그의 초월사상은 여기서 비롯된다. 인간이 숙명적으로 짊어진 부자유의 질곡으로주터의 해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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