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불이라는 말이 있다 - 범실잡록 푸른사상 산문선 60
복효근 지음 / 푸른사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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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복효근의 산문집은 그의 시와 다르지 않다. 둘 다 그의 삶이 오롯이 담겨있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그의 산문집을 읽다 보면 저절로 그의 시가 떠오르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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