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에 대해 이렇게 가볍고 즐겁고 재미있게 해석한 책이 있었나 궁금합니다. 인류가 살면서 불필요한 걱정이나 고뇌에 괜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나~라는 철학적 사색을 하게 됩니다. 불교나 도교, 이쪽 분야에 상당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우리 가족에게 권하고 싶어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종종 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는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고요.아이를 키우는 부모님 모두 위대하십니다. 그런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좋은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가족의 화목과 안녕을 위해 뭐라도 하나 얻을 수 있으니 일독을 권합니다.
제목 만으로도 자기 계발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시선을 끌것이다. 현직 교사들의 생동감 넘치는 현실 변화 프로젝트. 사소한 변화를 통해 인생 전반에 또 다른 활력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인데 어른도 꼭 생각해봐야할 내용. 삶에 있어 질문을 통해서 이끌어 낼 수 있는 진리나 가르침은 헤아릴수 없지요. 아이와 책에 대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질문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지 공유할 수 있었던 너무나 소중한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