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출판사에서 나온 에세이라니, 제목에서 어딘가 모를 끌림이 온다. 사람사는 이야기를 기대하게 된다. 예상대로 그들의 지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전한다. 그 속에는 우리 각자 인생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가슴이 웅장해지기 까지. 멋진 유럽 도시의 전경 사진은 보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