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목적지를 묻지 않기로 했다 - 여행서 출판사 사람들의 유럽 소도시 여행기
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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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의 미친 디테일에 빠져 몇 권의 가이드 책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신간은 제목에서 저자의 진정성이 느껴서 더욱 마음이 갑니다.
‘우리는 목적지를 묻지 않기로 했다‘라는 말에 표현할 수 없는 끌림을 받았습니다.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상황에 무언가 한 줄 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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