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결의 완전히 바꿔준 책이다.지금까지 두눈을 가리고 혼자 엄한 곳에 삽질을 하고 있었는건 아닌가란 생각을 하게 된다.실제적인 도움, 가르침을 준 상당히 유익한 책이다.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