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과거의 답습으로 영어 공부에 대한 착각이 대단했다. 그걸 알려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특히 아이들 영어 습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새로운 개념을 알게된 놀라운 책, 여기 제시한 131권의 그림책, 전부 구매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싶어진다. 이런 책이 또 어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