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떠들썩한 여름으로 떠나요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 통합 교과
이희주 지음, 이나영 그림 / 조선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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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학년인 둘째 아이를 위한 책이에요..

요즘 학교에서도 "여름" 책으로 배우고 있는터라 아이가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초등 1~2학년 아이들이라면, 교과서와 관련된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쌓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크게 신나는 여름, 여름에 만나는 식물과 곤충으로 나눠져 있어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고, 귀여워서 자꾸자꾸 펼쳐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여름의 날씨에 대해서도 나와 있구요, 건강하게 여름나기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여름에 먹는 대표 음식인 삼계탕,,, 넘 맛있어 보여요..

이렇게 실사도 나와 있어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여름에 만나는 채소와 과일..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당근은 뿌리, 감자는 줄기 식물이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그림도 많고, 만화로 나와 있는 부분도 많아서 아이가 재미있게 잘 봤어요..


책의 끝부분에는 "재미있는 만들기"가 나와 있구요,, 색종이로 무당벌레 만들기랑,

나뭇가지와 잎으로 잠자리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오늘 아이와 함께 나뭇가지와 나뭇잎, 열매로 잠자리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여름과 관련된 체험학습으로 동굴체험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번 여름방학 때는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동굴 탐사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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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부법의 모든 것
박소정 지음, 유영근 그림 / 꿈결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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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등 고학년이기는 하지만 미리 중학교 생활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 책을 펼쳤어요.

요즘 중학교 생활은 우리가 학교 다닐때와는 많이 달라져서

궁금한 게 많았어요..

또, 중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 할 정도로 이 시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한자한자 꼼꼼히 읽어 보았어요..

 


책의 차례를 보면,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시간 관리법,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내신 관리법,

비교과 활동, '진로와 '고입'을 잡자

고교 입시 완전 정복의 길

명문고 선배들에게 한 수 배우기

로 나눠져 있어요.


시간 관리 노하우가 여러가지 나오는데, 이건 초등학생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라 더 유심히 읽었어요.

수학, 과학은 기본 개념을 튼튼히 익히고, 이해하는 것이 선행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는 부분이

마음에 확~ 와 닿았어요..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내신 관리법에서는 각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알려주는데요,, 선배들이 말해주는 팁도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사회는 핵심 내용을 카워드로 해서 메모리 트리를 그려 보라고 나와있어요.

암기 할 내용이 많은 과목인 만큼 마인드맵(메모리 트리) 공부법이 효율적이라는 내용이에요..


과학 과목 같은 경우에는 선배들이 사용했던 괜찮은 문제지도 소개되어 있어서

중학생이 되면 꼭 그 문제지를 사봐야지 하고 따로 메모를 해 두었어요..

 

저희 아이도 EBS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이 책에는 EBS 외에도 제가 몰랐던 여러 인터넷 강의 사이트가 소개되어 있어요.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이용해서 인강으로 부족한 과목 공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강제성이 없어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PART 2 내신관리법의 마지막 부분에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비법으로

독서와 신문활용 교육(NIE)이 소개되어 있어요..

다양한 분야의 양서를 읽으면 독해력도 좋아지고 독해력이 좋아야 다른 과목

공부도 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행이도 큰 아이는 책 읽기를 좋아하고 책 읽기가 습관화되어 있어요..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쭉~ 독서 습관이 잘 유지되도록 해야겠어요..

또 한가지, 최근 입시에서 중요한 화두인 '사고력'과 '자기주도학습'을 길러주는

NIE(Newspaper in Education)에 대한 글을 보면서

지금부터라도 신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PART 3에는 비교과 활동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요.

제가 공부할 때만 해도, 비교과 활동(동아리 활동, 독서 활동, 봉사 활동, 교내 대회 참가, 체험학습)이

거의 없거나, 형식적인 것들이었어요.

물론, 내신이 가장 중요하지만, 절대평가로 인해 내신 변별력이 떨어져서

비교과 활동을 담은 서류와 면접이 아주 중요하게 되었지요...

비교과 활동은 교내활동 위주로 하며, 일관성 있게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 둬야 겠어요.

또, 진로 탐색을 위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곳과 체험학습 장소가  몇군데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여름방학 때 아이와 함께 가보려고 꼼꼼히 메모해 두었어요~..


마지막 PART 5에 소개되어 있는 명문고 선배들의 생생한 입시 경험담과 공부 비법은

아이에게 제일 와 닿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아직 중학생은 아니지만, 공부법이나 시간관리법은

아이가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6학년 겨울방학 때 아이와 함께 다시 한번 더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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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물맴이다 -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물속 생물 관찰 여행,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선정 우수과학도서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관찰여행
손윤한 지음 / 지성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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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놀 기회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뿐 아니라, 저처럼 도시에서 자란 어른들도 그렇지만요...

당연히 물 속 생물을 관찰해 볼 기회도 없었구요..

가끔 계곡이나 생태공원에 놀러가면 물속 생물을 만날 수 있지만,

환경이 많이 훼손되어 그마저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물속 생물에 대해서 관심도 가지고, 또 물속 생물들의 신비로움을 발견하고,

더 나아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를 기대해 보면서 책장을 펼쳤어요..


이 책에는 '새벽들 아저씨', '영서' 그리고 '진욱'이라는 세명의 등장인물이 나와요..

이야기는 이 세명의 등장인물이 대화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영서와 진욱이 물어보면 아저씨가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씌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꼭 이야기 속의 영서나 진욱이 되어

아저씨에게 직접 설명을 듣는 느낌으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물속 생물 관찰하는 곳(하천, 동네 물웅덩이, 논과 둠벙, 식물원 습지 생태원)

에 따라서 분류되어 있어요..

물속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 생물들 중에 수서 곤충을 다루고 있어요.


책 속의 사진들이 너무 생생해서 실제로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에요.

위 사진이 바로 이 책 제목의 주인공인 "물맴"이에요..

물속에서 뱅글뱅글 맴돌고 있다고 해서 물맴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는데,,

이렇게 이름이 지어진 이유까지 알면, 기억하기 쉬울 것 같아요.


물맴 중에서도 가장 큰 왕물맴이에요..

왕물맴이가 물 위를 맴도는 까닭은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왕물맴의 배 아랫면 사진까지..와~~

너무너무 상세한 사진을 보니, 직접 왕물맴을 관찰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곤충이지만요~..

앞으로는 동네 물웅덩이나 연못을 유심히 봐야겠어요.. 혹시 신기한 곤충이 살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잠자리 종류별 애벌레 사진과 탈피허물 그리고 짝짓기 사진..

4장 전면에 걸친 사진이 너무 선명하고 생생해서 사실 조금 징그럽기까지 했어요~..


습지 생태원의 딱정벌레들..

저도 연못에 이렇게 많은 수서곤충들이 살고 있는지 몰랐어요~..

딱정벌레느 곤충의 거의 4/5를 차지 할 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다음에 습지 생태원에 가게 되면 딱정벌레가 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겠어요~..

하루살이의 짝짓기 사진..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하루살이는 그 이름이 '깔따구'라고 하는 곤충이고,,

하루살이와는 완전 다른 곤충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하루살이는 짧게 이틀에서 길게는 일주일 정도 산다고해요.

저도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네요..이게 진짜 하루살이 였다니,,ㅠ.ㅠ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는 참 많은 물속 생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 우리가 쉽게 만나지 못하는 물속 생물들의 이야기를 읽고, 사진을 보면서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아이들과 함께 계곡이나 생태 공원에 갈때 이 책을 꼭 들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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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여기서 살까요? -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사회 개념 정리
키라 버몬드 지음, 줄리 맥러플린 그림, 박선주 옮김 / 푸른날개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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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여기서 살까요?

이 책은, 어쩌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의문을 가지지 않았던 질문에서 시작해서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까지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책의 차례를 보면 이 책에서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알 수 있지요..

우주에서, 지구, 우리나라, 도시, 그리고 우리 집.. 이 모든 것들과 그 주변환경 및

언어, 에너지, 경제, 역사, 도시계획등 사회 전반적인 내용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연관지어 생각해 보고, 정리해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3~6학년 사회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5학년인 저희 집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어쩌면 조금 딱딱할 수 있는 주제이지만,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지게 해 주는 그림책 같아요~..

 


책 중간 중간에는 '아하 그렇구나'라는 코너가 있어서 보충 설명을 해 준답니다.

또한 이해에 도움을 주는 삽화 덕분에 아이들이 내용을 더 쉽게 받아 들이는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주요 용어 설명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잘 모르는 개념을 찾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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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for Vocabulary Level A
Jake Murray 지음 / 월드컴 ELT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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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닉스를 끝내고, reading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적당한 수준이에요.

영어를 6년 정도 공부해 온 큰 아이에게는 좀 쉽게 느껴졌구요,,

1년동안 파닉스 공부하고, 리딩 1년 정도 한 둘째에게 더 맞는 수준이었어요..

큰 아이는 level c나 d를 구입해야 겠어요~..


 

 

  


모두 7개의 UNIT으로 되어 있고, 각 UNIT 마다 2개의 Lesson으로 나눠져 있어요.

각 UNIT은 과학, 정보통신, 인문, 사회, 예술, 문화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영어 공부하면서 다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쌓기에도 좋아요.

미국교과서를 분석하여 선정한 지문이라니 더욱 신뢰가 갑니다..

 

 


 

 

 

 

 

 

각 Lesson는 word list 2페이지, 본문 내용 2페이지, exercise 3페이지, 그리고 comprehension으로 되어 있어,

단어를 공부하고, 본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하루에 하나의 lesson씩 14일이면 완성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월드컴 홈피에 가입해서 답지도 다운받았어요~.

홈피에서는 원어민 동영상 강의도 들을 수 있네요..


어휘가 사진(그림)과 함께 영어로 설명되어 있고, 예문이 있어 어휘 뜻을 쉽게 알 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아요..

wold list에서 한번 공부한 단어를 본문 내용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번 더 공부하고,

마지막으로 exercise 문제로 점검해 보면서 완벽하게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exercise 문제는 빈칸 채우기, 퍼즐등의 문제로 아이가 지루해 하지않고, 재미있게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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