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 수학 탐정 스쿨 4 : 규칙성 (기초 편) 드래곤빌리지 수학 탐정 스쿨 4
이준범 글, 엔툰만화 그림, 홍선호 감수 / 예림아이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은 대부분 만화를 좋아하지요..

이 책은 수학영재 학습만화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래곤빌리지 이야기 속에 수학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요..

수학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끼지만, 만화책은 재미있어 잘 봅니다.

만화책을 읽다보면 만화 중간중간에 나와 있는

수학 탐정수첩, 스토리텔링 수학, 수학 탐정 스킬, 수학 탐정 퀴즈 코너에서

수학의 규칙성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수학 내용은 초등 1~2학년 수준이라 유치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장할 만한 책입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잘 봤답니다~

다음에 이어질 5권의 내용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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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헬멧 박사님! - 똑똑해지고 싶어요 스콜라 우리 몸 학교 5
허은실 지음, 정문주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1월
평점 :
품절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 중 다섯번째 이야기 - 뇌와 신경.

헬멧을 쓴 박사님과 뇌 그림의 표지부터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헬멧 박사님이 들려주시는 재미있는 뇌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인데요,

뇌의 구조부터, 뇌가 하는 일, 좌뇌와 우뇌가 각각 하는 일, 똑똑해 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가요~.

중간중간 나와 있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는 문제도 재미있게 해 보았어요.

기억력 테스트는 9개 이상 맞췄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책의 마지막 장에 나와 있는

"금강석도 갈아야 보배가 되는 것처럼 네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바로 너의 뇌를 어떻게 가꾸느냐에 달렸어!"라는

말이 가장 와 닿았고, 기억에 남네요.

또, 건강한 뇌를 위해 더 많이 웃고, 즐겁고 긍정적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글밥이 많지 않고, 중간 중간 말풍선과 흥미로운 그림들이 많아

1학년 아이도 어렵지 않게 잘 읽었어요.

우리 몸에 대해 한창 궁금한 것이 많은 유치나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스콜라 우리 몸 학교>의 다른 시리즈 "소화, 순환, 배뇨, 호흡"도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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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 우리 몸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클로딘 가스통.크리스티앙 카마라 지음, 제레미 클레 그림, 박선주 옮김 / 아라미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드커버지의 큰 사이즈 미로 찾기 책!

이 책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나게 우리 몸을 탐험 할 수 있는 미로 찾기 책이예요.

혈액을 따라 동맥과 정맥을 돌다 보면, 심장을 출발한 혈액이 우리 몸 전체를 돌고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게 되지요. 또, 음식물과 함께 소화기관을 통과하다 보면 우리 몸의 소화기관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우리가 마신 물이 몸 속에서 어떤 일을 하고 밖으로 나오게 되는지,

뇌와 신경이 어떻게 정보를 전달하고 반응하는지

등등,, 우리 인체에 관한 여러가지 미로가 17가지나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미로 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몸에 대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미로 찾기 옆에 설명되어 있는 멘트들을 읽어 보면 더 많은 도움이 되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정답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가 재미있다며 한 권을 한번에 다 해버리려고 하는 걸,

제가 말려서 절반 정도만 하고 덮어 뒀어요.

꼬불꼬불 미로를 찾으면서 집중력도 키우고,

우리 몸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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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 주는 말 -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기르기 마음을 챙겨요
엘리자베스 베르딕 글,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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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든 아이든 말은 지혜롭게 가려서 사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다는 속담도 있듯이,

말을 공손하고 조리 있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한 일도 말로써 해결할 수 있지요..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약이 되기도 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독이 되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무심코 우리가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을 때는 진심으로 사과하는

"미안해"라는 말을 용기있게 사용하라고 합니다.

또, 말을 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말하라고 일러주지요.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모두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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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스테판 미예루 글, 세바스티앙 셰브레 그림, 박나리 옮김 / 책속물고기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책 모양과 표지부터 다른 책들과는 다른 특이한 책이네요.

가로로 긴 모양의 책을 보고,아이가 '엄마 이거 책이야?" 하고 물어봅니다..^^

항상 같은 모양의 책만 보다가,,이런 모양의 책을 보니 낯선 가봅니다.

하드커버의 책 표지를 펼쳐보면,

한쪽 페이지에 큼직한 글자가 보이고 그 아래 페이지에 그림이 보입니다.

두세줄의 짧은 문장들이지만, 우리에게 무언가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의미가 담긴 문장들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만들어내면서, 집과 도시, 공장이 생겨나게 되고,

공장을 돌아가게 할 석유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석유가 다 떨어지자,

기계도 돌아가지 않고, 공장, 도시, 집도 사라지게 되었다는 이야기.

처음에는 만족하지 못했지만, 자연과 함께 하면서 사람들은 더 행복하게 되었다는

어쩌면, 아주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름다운 지구를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 볼까요?"라는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에너지를 아끼고,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고,,,

또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해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다가,,

같이 동봉되어 온 <내가 만들고 지키는 지구 환경 규칙>이라는 수첩에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적어봅니다.

아이는 처음에 '재활용을 잘 해야겠다"라고 적으려다가 지우고 다시,,

"지구를 위해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도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실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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