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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 주는 말 -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기르기 ㅣ 마음을 챙겨요
엘리자베스 베르딕 글,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6년 11월
평점 :
어른이든 아이든 말은 지혜롭게 가려서 사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다는 속담도 있듯이,
말을 공손하고 조리 있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한 일도 말로써 해결할 수 있지요..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약이 되기도 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독이 되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무심코 우리가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을 때는 진심으로 사과하는
"미안해"라는 말을 용기있게 사용하라고 합니다.
또, 말을 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말하라고 일러주지요.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모두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