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총력제국 - 만주와 전시 제국주의 문화
루이즈 영 지음, 조원희 외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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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주문


적어도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 재판이라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심판하는 자리에서 그 테제를 내세웠어요. 한국인에게 일본 제국주의에 대해 "우리의 일상적 선택 속에 숨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피해자에게 가해의 구조에 공감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뭐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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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총력제국 - 만주와 전시 제국주의 문화
루이즈 영 지음, 조원희 외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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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가 아주 어처구니 없습니다.
[우리는 비로소 제국주의의 본질이 총구가 아닌 우리의 일상적 선택 속에 숨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누구입니까? 제국주의 일본입니까? 아니면 제국주의 일본에 피눈물을 흘린 우리 선조들입니까? 무슨 한나 아렌트 납신줄 ,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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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기본 - 일본 최고의 수재들이 권하는
도쿄대과외교사모임 지음, 이지혜 옮김 / 열린세상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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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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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형 민사법 - 제2판
전병서 지음 / 법문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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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기록형 대비에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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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는 제로 섬이 아닌 플러스 섬 방식으로 산다
구로카와 키요시.이시쿠라 요코 지음, 김지연 옮김 / 애플트리태일즈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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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고민은 누구나 한번쯤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이런 고민은 더이상 '이상적'인 '가치'로서의 사유의 경계를 넘어섰다고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고민들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간결하게 정리해놓았다. 여러 분야의 다양한 '리더'들의 태도와 신념을 언급하여 '일반적'인 고민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형태로 접근하는데 성공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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