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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심리 사전 - 선인부터 악인, 평범부터 극단까지 심리학자가 총망라한 400개 인간 성격 지도
린다 N. 에델스타인 지음, 지여울 옮김 / 부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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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심리사전이라 작법서만 떠올릴 수도 있을거같아요. 하지만 사람의 다양한 감정에 대한 풍부한 설명으로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결국 사람에 대한 세심한 관찰에서 온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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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총력제국 - 만주와 전시 제국주의 문화
루이즈 영 지음, 조원희 외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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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그렇다 치고, 역자들은 한국 역사학계의 주류 엘리트라고 볼 수 있을텐데, 역사적 위치성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재에 가까운 이 책의 구조적 모순을 몰랐을 리 없고, 우리 학계가 영어권 학술의 권위를 얼마나 무비판적으로 수용한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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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총력제국 - 만주와 전시 제국주의 문화
루이즈 영 지음, 조원희 외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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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리뷰하기 위해서 억지로 책을 구입합니다. 삭제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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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총력제국 - 만주와 전시 제국주의 문화
루이즈 영 지음, 조원희 외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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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이 삭제되는군요. "우리는 비로소 제국주의의 본질이 총구가 아닌 우리의 일상적 선택 속에 숨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서평 마지막 문장에서 우리는 누구입니까? 일본의 제국주의입니까? 아니면 일제치하에서 피눈물 흘리신 우리 선조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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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총력제국 - 만주와 전시 제국주의 문화
루이즈 영 지음, 조원희 외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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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한국에서 당당하게 출간된 것 자체가, 그것도 역자들이 한국사 주류 엘리트들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 역 학계가 영어권 학술의 권위를 무지성/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지를 알 수 있는 단적인 사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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