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 하루 10분 따라 쓰기 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김종원 지음 / 상상아카데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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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학부모 선택

김종원 작가의 첫 글쓰기 워크북



글 쓰는 태도를 만드는

30일 따라 쓰기 워크북.

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하루 10분 따라 쓰기로

글쓰기 기초 체력을 길러봅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3학년인데요.

요즘들어 어렸을 때 보다

글쓰기를 더 어려워해요.

저학년때는 일기와 독서록이 매일 숙제라서

그래도 나름 잘 썼었는데...

초3이되니

독서록은 없고 일기가 주1회 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점점 더 쓰기를 힘들어하고

싫어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김종원 작가님의

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시리즈로

도움을 한번 받아 보려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는

세 가지 글쓰기 학습 방법을 제시해주는데요.

30일의 필사

30일의 질문

30개의 단어를

아이가 워크북으로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 4쪽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단계 마음 잡기

글을 낭독한 후 따라써보는 코너에요.

글을 자세히 읽고 필사를 하며

글의 의미를 이해해보는 시간입니다.

필사도 글쓰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던데

드디어 필사를 시작해 볼 수 있겠어요.

2단계 개념 잡기

글을 따라 쓰면서 들었던 생각을 정리하고

간단한 질문에 답해보는 시간인데요.

처음에는 내 생각을 못 적겠다며

어려워 하더라구요.

첫날부터 꼭 필사의 내용을 못쓰더라도

자신의 생각이라도 써보는

연습을 꾸준히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3단계 실천법

실천법은 따라 쓴 글의 주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에요.

핵심 단어와 함께 제시해주는 물음으로

글쓰기 연습을 더 할 수 있어요.

4단계 응용법

아이가 오늘 읽은책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책에 나오는 단어를 골라 적고

단어의 의미를 추측해보도록 되어있어요.

그러면서

어휘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답니다.

다행히 아이가 책은 매일 읽고있어서

이 응용부분은 재미있겠다고 생각해주네요...

그나마 다행이죠~~


낭독과 함께

하루 10분 따라쓰기를 해봅니다.

처음이라 굉장히 어색해 하고 있어요.

어렵겠다며 짧은 글을 골랐는데도 길다며..ㅋ

아직은 글의 내용도 이해가 안되고

어렵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정말 금방 배우고 적응하더라구요.

의도와 다른 내용이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적어낸다는게

이게 어디인가요^^

하루 10분씩 투자해서

글쓰기의 기초 체력을 꾸준히 기르다보면

어느새 글을 쓰는 습관이 생길것만 같아요.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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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해적단 1 : 파나마 운하 - 지식을 키워 주는 인문학 학습 만화 지식해적단 1
이정태 그림, 유대영 글, 지식해적단 원작 / 겜툰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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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만 구독자를 보유한 지식해적단의

인문학 콘텐츠가 어린이 학습 만화로!

지식 해적단은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인문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학습 입문서입니다.


세계사는 언제나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주인공들과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인문학과 세계사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초등, 중등 교과와 연계되어있어요.

흐아...

생각만 해도 어려운 내용들인데요.

지식 해적단 읽으며 미리미리 내용을 정리해보면

학교 교과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식 해적단 1권은 파나마 운하인데요.

운하? 대항해 시대?

우리 꼬꼬마는 아직 운하가 뭔지 모를거에요.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알아가겠죠^^

만화를 재미있게 읽다보면

주인공이 '고것을 알려주마' 라며

설명을 막 해줘요.

어려운 내용도 핵심만 딱딱 이야기해주니

아이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학습 tip이 중간중간 나오는데요

팩트를 딱 딱 찝어주니 이해가 더 쉬웠어요.

한 화가 끝날 때 마다

학습 정리페이지도 있는데요.

내용이 간결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지식도 습득하고 세계사 흐름도

딱 정리됩니다.

재미있는 모습으로 변해버린 주인공

방디, 키드를 보며 즐거워 하네요.

주인공들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지식 습득은 물론이고

세계사의 흐름이 보일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이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위주의

만화만 주르륵 나오는 것이 아니고

재미있는 설정들에

충분한 상황 설명과 지도 등의 그림 설명,

시대적 배경과 인물 설명들이

잘 어울어져 있어서 어려운 내용이라도

이해가 쉬웠던 것 같아요.

아이가 바로 2권을 찾네요.ㅋ

재미있는 인문학 학습만화

지식 해적단 시리즈로

재미와 지식까지 한방에 잡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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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똑해지는 1분 : 지구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존 리차드 지음, 이섬민 옮김 / 스푼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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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시리즈 중

지구편이에요.

대부분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저희 아이도

지구에 대해서 굉장한 호기심과

흥미를 보입니다.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는지 부터

온갖 만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 싶어하죠.이 책에는

지구에 관한 핵심적인 개념이 담겨 있는데요.

1분 안에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분량 입니다.

생생한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빠르고 재미있게 지구과학을 학습할 수 있어요.

각 주제별

한장 한장 씩 내용이 담겨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또 평소에 궁금했던 것은 찾아서 읽으며

핵심을 딱딱 알아가고 있어요.

지구에 대해서

아이가 질문했던 또는 궁금해하는

대부분의 내용이 모두 담겨있어요.

지구의 나이부터 행성의 탄생.

우주속의 지구와 달.

지구의 내부와 중력

화산폭발, 물의 순환, 바다, 빙하,

기후,태풍,계절,사막,북극

.

.

.

암석과 광물은 전혀 모르는데

이제 배워볼 수 있겠어요.^^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아봅니다.

책을 살펴보면 아이가 한번 쯤은 질문했던

이야기들이 거의 다 나와요.

저도 같이 읽어보며 새로운 사실도 배우고,

기본 지식은 물론

요즘 이슈인 기상 이변 이라던지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한 지식들을

쌓을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짧고 명쾌한 설명들이 맘에 들어요.

너무 내용이 길고 늘어지면 알고 싶다가도

어려워서 안보게 되는데

팩트만 딱 딱 찝어주는 느낌이라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시리즈 애정합니다.♡

이번 어린이날 연휴에

부산 다대포를 다녀왔는데요.

마침 아이가 궁금해 했던 내용들이 짜잔~

다대포 여행 중

어제는 갯벌이었는데 오늘은 왜 바다냐며 ㅋ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밀물과 썰물이 생긴다는 것.

낙동강 하류와 바닷가가 만나는 지점의

삼각주를 보면서

저게 뭐냐고 어떻게 생긴거냐고

신기해하며 감탄 했었는데요.

이렇게 책에서 다 알려주네요.

한방에 이해 완료.

학교 가기 전

아침부터 독서 삼매경입니다.

궁금한 부분들 찾아보며 읽고

아는것은 저에게 설명해주기 바빠요.

정말 1분이면 될까? 궁금하실텐데

한장에 한 주제로 핵심 개념만

꼼꼼히 챙길 수 있어서

진짜 1분이면 됩니다.

거기에서 아이가 또 궁금한게 생긴다면

더 깊이 들어가 볼 수 있겠죠^^

지구 전체에 대한 내용이 한권에?

'방대하지만 꼼꼼하게 짧지만 명쾌하게' 라고

쓰여있는데요.

이 부분은 책 실물을 보시면 진짜 아~!

언뜻보면 글씨기 작고 지루해보일 것 같으나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림 설명이 너무 좋아서

머리속에 각인되고 팩트만 팍팍 들어옵니다.

아이들이 읽기 너무 좋다라는 걸

알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진짜 매일 1분 시리즈 넘 맘에 들거든요.

암석 광물 같은 어려운 원리들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니

복잡한 과학지식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매일 똑똑해지는 1분 : 지구

진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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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 기후 위기 - 대자연의 경고 사이언스 코믹스
MK 리드 지음, 조너선 힐 그림, 공민희 옮김 / 길벗어린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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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하늘 아래 펼쳐지는
날씨와 기후에 대한 모든 것! 


" 아리야~! 오늘 날씨? "

매일 아침에 처음 하는 말입니다.
인공지능 AI에게
날씨를 물어보며 하루를 시작해요.

날씨는 우리 일상에 큰 부분을 차지하죠.
날씨에 따라 기분도 달라지고
옷차림이나 행선지도 달라지고요.

매일 아침
기온이나 미세먼지를 물어보며
기후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놀이터에서 못 놀게 비는 도데체 왜 오는건지,
썰매타고 싶은데 눈은 왜 안오는건지 ㅋ



아이가 요즘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
자연환경과 기후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점점 지식이 늘어나면서
궁금증도 늘어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뉴스에서 들리는 이상기후 소식이나
재난영화를 보고 들으며
막연한 공포감을 느끼는데요.
기후 위기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사이언스 코믹스 기후 위기에는
신비로운 날씨와 기후에 대한 정보가 가득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계절이 나눠지는 이유
바람이나 태풍은 어디서오는지
요즘 이슈가되는 이상기후는 어떤일인지..



날씨와 기후에 관련된
기본 개념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만화를 읽다보면 궁금한 질문들에 대한
답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와요.

기상학을 통해 자연재해를 이해하고
기후학, 지질학, 지구온난화, 밀도, 기압, 압력
고기압, 저기압, 토네이도 등등등
.
.
.
아이가 궁금해할만한 이야기가 다 등장합니다.

바람이 생기는 이유를 설명하며
코리올리 효과라는것도 처음 배우고
계속 읽다보니 지식들이
폭풍처럼 휘몰아쳐 머리 속으로 들어와요.

기상 캐스터라 소개된, 마치 박사님같은
캐릭터가 굉장히 설명을 잘해주더라구요.ㅋ

아침부터 부지런히 읽고있습니다.
평소 관심있던 주제라 더 열심히 읽네요.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되어
어렵다면서도 흥미롭게 읽고있답니다.

저희가 사는 지역도 몇년 전
기습적인 폭우로 아이와 함께 뉴스를 보며
매우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이처럼
대자연의 위력도 느낄수 있는 책이었어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있는
기후 위기와 지구 현상들을 살펴보며
현재와 미래,

앞으로 나아갈 길도 생각해 보았답니다.

책 뒷부분에는
날씨를 측정하는 도구 소개와 용어설명,
궁금증 해결코너,

생존가방 싸는법까지 알려줍니다.
책이 아주 알차네요.

기후 위기에 관심있는 아이는 물론이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잘 읽을 것 같아요.
좀더 깊이 파고 들어가는 정확한 지식들이
맘에들었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기후 위기 _대자연의 경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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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10 - 두꺼비 바이러스에 걸린 프래니 엽기 과학자 프래니 10
짐 벤튼 지음, 양윤선 옮김 / 사파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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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프래니의 실수로 두꺼비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졌다!

10권 - 두꺼비 바이러스에 걸린 프래니


학습만화에서 줄글 책으로 넘어가게 해준
아주 고마운 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 입니다.
이번에 9권과 10권이 나왔어요.


아주 특별한 생각과 취미를 가진
귀여운 과학 소녀 프래니를 소개합니다.

프래니는 엽기적이지만
이유있는 발명품들을 만들고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을 보여주는데요.

그 상상력이 정말 놀라워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건지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프래니 시리즈랍니다.

속도감있는 흥미진진한 내용들.

이번 10권에서는
프래니가 할머니께서 끓여주신
온갖 좋은 재료들이 들어간 수프를 보고
팍팍 섞어 장치를 만들게 되는데요...

실험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자
화를 내다가 조수 이고르가
정성들여 맞춘 퍼즐을 망가뜨려요.

마구잡이로 화를 낸 뒤
서로 어색해진 이고르와 프래니...
프래니는 기분이 계속 좋지않자
기분을 분리해 버립니다.

그러자
아무 기분도 느낄 수 없게된 프래니는
실험실에서 퍼진 두꺼비 바이러스도
막지 못하는데...

두꺼비 바이러스에 걸린 프래니는
사소한 일들이 모여서
큰 사건이 되는 이야기에요.

생활하다 보면 별일 아닌 작은일이
큰 일로 확대되는 경우가 있는데
프래니는 기분을 분리해 버리면서
불편한 상황을 피해버렸어요.

결국에는 각각의 재료가 잘 어울어져야
맛있는 스프가 완성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처럼
사람의 기분도 잘 어울어져야 진정한
내가 된다는 기분의 중요성도 이야기해주네요.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는 급박함과
황당하게도 기분을 분리해버린 프래니를 보며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며
아이도 황당해하며 읽고 있어요.ㅋ

내용이 흥미진진하니 술술술 잘 읽더라구요.
기분이 분리된다는 상상을 해보니
 너무 재미있다고 ㅎㅎㅎ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총10권까지 나왔고요.
다양한 활동으로 탐구력과 창의력,
집중력, 관찰력을
키워주는 게임북도 있어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 10권을 읽으며
기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며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어요.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프래니 시리즈를 보며
읽기 독립을 시작 했었는데요.
저학년 아이들이 줄글책 독립하기 좋은 책.
재미있는 내용과 기가막힌 상상력으로
고학년 아이들도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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